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너무 중국틱한 도교/불교 스타일이야 ㅋㅋㅋㅋㅋ 한국엔 이런데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룰은 사실상 요 밑에 있는게 거의 전부.
진지하게 리뷰할 분량 정도까지는 아닌데
간단하게 한국어를 어절-단어-문장으로 조합해서
똑바로 발음하면 시전되는 식
메이지 디 어센션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무리한 발현이나 오탈자가 터지면 바로
패러독스 비슷하게 백래쉬 터지는 것까지 구현되어 있음.
진지하게 할 RPG라기보다는 한국어를 재밌게 배워간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꽤 재밌는 룰일듯
그런데 다른 나라는 이런거 없나?
펀딩 멤버 중에 한국인이 셋인데 깨알같은 위시송
이걸 보면 백방 댓글 달테니 알아서 소개 부탁 ㄲㄲ
ㅅㅂ....
자신이 살아져요..
일어판/중국어판 제작 펀딩 목표가 달성되었던가?
위래 / ㅇㅇ 진짜로 그렇게 한다. 우리 한국어 쓰듯 지정 서술하면 그게 효과가 됨
섹면 / 그 답변을 위해서 이제 위시송이 여기에 소환되겠지
세계관이 딱히 한 지역(남한)으로 정해진건 아니니 룰만 변용해서 다른걸로 써도 될듯함 오히려 중요한건 동봉한 각 지역/국가/문화에서의 시나리오/크리쳐 카드 목록. 시나리오 구성만 보자면 페이트 Aspect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존나 귀엽다
소영이 / 일러스트는 솔직히 표지 뺴고는 좀 실망스러운게 많음. 무료공개로 보고 있는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ㄷㄷ
갓한민국 ㄷㄷ
Golden Sky Stories(유우야케 코야케)랑 연계해서 뭔가 하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대신 GSS 후원자들에게 마법사들 공개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일어판/중국어판은 아마 나오지 못할 거 같아요.
위시송 / 어쩌다 실패? 단순히 펀딩금액 부족? 엮으면 뭔가 괜찮을게 나올법해보이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현실문제라든지, 실제로 만들어보니 처음 기획보다 재미없다고 느낀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마법사 룰북은 저도 후원만 하고 보지 않아서 소개하기 어렵네요(...)
유우야케 코야케 영문판에 추가로 들어가기로 한 한국 요괴들은 들어갔나요? 그것과는 별개의 기획?
셸먼 / 아마 그걸 못 만들어서 마법사들을 공개한 것 같습니다. 그거 맡은 사람이 카일 시몬스 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