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 식으로 고조주사위가 +0으로 시작해서 +6까지 올라간다고 두고, 대신 적의 AC를 +2씩 올림.

이러면

1R: 명중 -2
2R: 명중 -1
3R: 명중 +0
4R: 명중 +1
5R: 명중 +2
6R: 명중 +3
7R: 명중 +4
이후: 명중 +4

이렇게 됨. 처음 1~3R은 원래보다 PC가 살짝 불리하고 5R째에 유블리가 완전히 상쇄됨. 6R 이후론 원래보다 훨씬 PC에게 유리함.

전투가 7라운드 이상 늘어지는 걸 방지하는데는 유용할 듯... 한편 필살기 능력을 후반에 쓰는게 유리해지기도 하고(명중굴림 상). 반면 초반에 몰아쳐서 끝내긴 조금 더 어렵고.

근데 디앤디 전투가 원래 5~6R 이상 끄는 일이 잘 없어서 큰 차이는 없을지도 모르겠다... 한편 명중굴림이 아니라 내성굴림을 쓰는 주문/능력은 또 다를테고...


여튼 아래 언뜻 얘기나온 거 보고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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