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랑 플레이어 개개인의 문학성과 스토리텔링이 상당히 중요한 겜이라는건 분명한 사실인거 같다.
원래 세계관이니 뭐니 하는거 다 첫세션때 얘기나누면서 만들고,
두 번째 세션전에 국면이니 뭐니 하는 걸 만들고 하는 거 잖어?
그렇다면 이 겜은 단편세션으로 돌릴 수는 없게 되잇는 룰인거 아닌가..?
단편세션을 고려 안하는 룰로 단편세션을 할려다 보니
사전에 마스터랑 세계관을 합의를 해야한다는둥,
캐릭터를 미리 만들어 오라는둥
이상한 변칙을 쓰게 되는거 아닌가 싶다.
김성일이 만들어 배포한 리플레이도 분명 세션 2,3개 붙여놓은 수준이었음.
단편도 가능한데 7시간 잡아야함..
던월도 힘들어
던월단편은 재미없지 그래서
그래서 마스터가 쩔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