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이나 용병같은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더 그럴듯하지 않을까


모험가 길드에 소속되고, 길드의 의무(등록금 등 납부, 정보 제공 등등)을 하는 대신 길드의 보증을 받는거고


모험가 길드는 거점이 되는 지방영주나 도시에 일정한 세금 등을 납부하고 거점으로 삼거나 의뢰를 받을 권리를 구매하는거고


모험가 길드의 보증을 받은 공인된 모험가는 도시 등을 거점으로 삼아서 의뢰를 받거나 기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거지


이런 식이 더 그럴듯하지 않을까 싶음


게임적으로는 댄디의 Lifestyle Expenses에 이런 금액적인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면 깔끔하게 처리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