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 사회상을 고증하려는 시도를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사실 플레이트 아머 입고다니고 성 나오고 하니까 그래보일 뿐 실제로는 괴물 나오고 다신교 믿고 하는 모양새가 차라리 고대 그리스 신화같은걸 참고하는게 낫지 않을까

아니면 아서왕 이야기 같은걸 하던가 이것도 사실 중세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도 동일

모험자를 직업으로 보는것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