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답 플레이어들 흔히 그렇듯이자기가 하고 싶은 거랑 실제로 할 수 있는 거 구분이 잘 안되는 거 같다펀딩하겠다고 한 일정도 못지키면서 사명감은 무슨 사명감이고 RPG 판을 키우긴 뭘 키워
일처리와 과정은 메롱하지만 trpg 펀딩을 최초로 성샇시키고 몇몇 관심있던 룰들이 번역되어 빛을 보게 된것은 나름 인정해줄만하지 않노?
떡밥이 미지근 하다. 좀더 핫한거 없냐.
펀딩 성사된 거야 당연히 잘한 거지. 근데 일정 못지킨건 그냥 못한 거 정도가 아니라 치명타라고. 게다가 한번도 아니고 몇 번이냐 대체? 일을 하려면 끝까지 마무리를 잘 해야지 않겠냐?
ㄴ 인정할만함.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