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방해 주문이네 사람 물리기의 결계 같은 클리셰가 있기도 하고, 아예 학원도시 같은 '현대 도시 비스무리하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세계'를 설정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 적다고 생각함. 계속 주장하지만 나는 '설정은 서사에서 어떤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인데, 현대 판타지면 그 점에서 중세 판타지보다 '우리는 왜 이런 설정을 짰지? 이런 부분은 고증을 지켰고 여기서는 깨 버렸지?'에 대한 답을 내기가 쉽더라고. 뭐 내 개인적인 경험이라 보편화할 수는 없다고 보는데...
전 불법체류자 러시아 갱단 설정이라서 가능하고요 글록들어죠되죠?
총기 없는 현판은 좀 구리다
한국도 명동에서 총팜
인지방해 주문이네 사람 물리기의 결계 같은 클리셰가 있기도 하고, 아예 학원도시 같은 '현대 도시 비스무리하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세계'를 설정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 적다고 생각함. 계속 주장하지만 나는 '설정은 서사에서 어떤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인데, 현대 판타지면 그 점에서 중세 판타지보다 '우리는 왜 이런 설정을 짰지? 이런 부분은 고증을 지켰고 여기서는 깨 버렸지?'에 대한 답을 내기가 쉽더라고. 뭐 내 개인적인 경험이라 보편화할 수는 없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