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마스터가 중심 잡고 기강 빡세게 잡으면서 카리스마있게
휘어잡으면 고증이니 뭐니 그런 일 없음

빠따하나 딱 들고서 진행하다가
누가 \'이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요...\' 라고 하면
카리스마있게 \'4대..\' 이러면 태클 걸던 플레이어 하나 눈물 질질
짜면서 제발 봐주세요 안그럴게요. 하고 다른 플레이어들도
그거 보면서 쫄아서 얼굴도 못 들때 딱 엎드려뻗쳐 시키고
빠따로 네대 갈기면 다음부터는 그런 불미스러운 일도 없음.

다 마스터가 기강을 못 휘어잡아서 생기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