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굴속에 괴물이 드글거리고 드래곤이 날뛰는 세계, 검과 마법 무장한 소수의 용사로 그것을 무찌를 수 있는 세계.
분명 이 세계는 분명 우리 세계의 중세와는 어딘가는 비슷하더라도 분명 다른 문화를 지니고 있을거잖아?
난 이런 것들 팀원들이랑 같이 '야 여기에 이런게 실제로 있으니까 사실 쟤네들은 이러이러하지 않을까?'하면서 떠들어보는거 나름 좋아하는 편임.
물론 플레이 흐름에 영향을 끼쳐선 안되니 길어봤자 티키타카 2~3분 어치만 하고서 다시 플레이 진행하자고 하지만 ㅋㅋㅋ
ㄹㅇ.. 이게 재미지..
재미로 안 끝내는 애들 잘못이지 솔직히 재밌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