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한 설정 짜봄.
어느순간 갑자기 깊고 거대한 던전 하나가 나타남.
그 던전이 나타난 나라의 국왕이 군대를 보내서 일대를 점령함.
안쪽에서는 몬스터도 나오고 보물도 나옴.
근데 파도파도 끝이 없어서 왕은 군대를 뺌.
그리고 사설 단체들이 그 땅을 사들임.
그 사설 단체들이 내부에서 건져올린 물건들의 몇퍼센트를 먹는 대신 그 던전 안쪽을 \'모험\' 하게 해줌
성과를 많이 올린 모험가는 모험가 본인이 먹는 퍼센트도 높고, 각종 혜택들을 누릴 수 있음.
그리고 이 사설 단체가 바로 모험자 길드가 됨.
저런식으로 끝도 없이 미지가 계속되는 환경+그 입구를 통제할 수 있는 단체
가 있으면 모험자 길드가 가능.
근데 그런 적절한 환경이 없이 숲이 많고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면 저런 길드같은게 유의미하게 기능하기 굉장히 어려움.
어느순간 갑자기 깊고 거대한 던전 하나가 나타남.
그 던전이 나타난 나라의 국왕이 군대를 보내서 일대를 점령함.
안쪽에서는 몬스터도 나오고 보물도 나옴.
근데 파도파도 끝이 없어서 왕은 군대를 뺌.
그리고 사설 단체들이 그 땅을 사들임.
그 사설 단체들이 내부에서 건져올린 물건들의 몇퍼센트를 먹는 대신 그 던전 안쪽을 \'모험\' 하게 해줌
성과를 많이 올린 모험가는 모험가 본인이 먹는 퍼센트도 높고, 각종 혜택들을 누릴 수 있음.
그리고 이 사설 단체가 바로 모험자 길드가 됨.
저런식으로 끝도 없이 미지가 계속되는 환경+그 입구를 통제할 수 있는 단체
가 있으면 모험자 길드가 가능.
근데 그런 적절한 환경이 없이 숲이 많고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면 저런 길드같은게 유의미하게 기능하기 굉장히 어려움.
클리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