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보던 인어공주에서 진실한 사랑의 키스가 모든걸 해결하는 것 처럼
전혀 개연성이 없고 허무맹랑하더라도 즐겁게 웃으면서 환호하는 세션을 하고 싶다.
캐릭터가 느끼는 간절함을 느껴보고 싶다...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서 목적을 달성하는 멋진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
그렇담 던전....월드겠지?
그래... 나는 누구...?
TRPGer.............................
어렸을 때 보던 인어공주에서 진실한 사랑의 키스가 모든걸 해결하는 것 처럼
전혀 개연성이 없고 허무맹랑하더라도 즐겁게 웃으면서 환호하는 세션을 하고 싶다.
캐릭터가 느끼는 간절함을 느껴보고 싶다...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서 목적을 달성하는 멋진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
그렇담 던전....월드겠지?
그래... 나는 누구...?
TRPGer.............................
저녁노을어스름이 있는데 뭐하니...
싸움과 희생이 없는걸.........
싸움과 희생과 순수와 슬픈이야기라면 던월이긴 하지.
TRP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