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상 모험가들의 노조아님?
여행하다 죽으면 보험금도 지급해주고
부당한 일이 생기면 대변도 해주고
대신 의뢰금에서 수수료 좀 떼고
일일히 발품 팔아서 의뢰 받는것보다 시스템화 되어있고
A 니 B 니 승급시스템도 착실히 갖춰져 있어서
강함이란 것도 나름 객관적으로 잴 수 있고?
GM 이나 플레이어나 모두 윈윈하는 편한 설정아냐?
여행하다 죽으면 보험금도 지급해주고
부당한 일이 생기면 대변도 해주고
대신 의뢰금에서 수수료 좀 떼고
일일히 발품 팔아서 의뢰 받는것보다 시스템화 되어있고
A 니 B 니 승급시스템도 착실히 갖춰져 있어서
강함이란 것도 나름 객관적으로 잴 수 있고?
GM 이나 플레이어나 모두 윈윈하는 편한 설정아냐?
그렇긴 한데 플레이어는 고아를 선호하니까 죽은 뒤 보험금은 알거 없고. 부당한 일이 생기면 그냥 밟아버릴 무력도 있고. 자기 힘으로 안되면 하다못해 파티에 클레릭 있을거 아냐. 교단에 저새끼가 종교인을 탄압한다고 꼰지르면 되고.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