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도 이제 게임처럼 여러 시리즈가 나온게 아니고
로그호라나 코노스바처럼 IP가 하나뿐인거, 그 외의 내용은 전개된 적이 없는 작품
원작 등장인물들과 다른지역이라 만날일은 없지만 그 세계관 안이거나 혹은 원작 등장인물들이 배경으로 스쳐가기라도 하는 그런 장소에서 게임을 즐기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데
굳이 저런거 안하고 오리지널 스토리 전개할거면 저 룰북 이용할 필요가 없지 않나 싶어서
원작도 이제 게임처럼 여러 시리즈가 나온게 아니고
로그호라나 코노스바처럼 IP가 하나뿐인거, 그 외의 내용은 전개된 적이 없는 작품
원작 등장인물들과 다른지역이라 만날일은 없지만 그 세계관 안이거나 혹은 원작 등장인물들이 배경으로 스쳐가기라도 하는 그런 장소에서 게임을 즐기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데
굳이 저런거 안하고 오리지널 스토리 전개할거면 저 룰북 이용할 필요가 없지 않나 싶어서
세계관 활용하는 2차창작물 여러 종류를 보다보니, 굳이 생각의 폭을 좁힐 필요는 없다는 깨달음
아예 원작이랑 전혀 상관없는 내용진행이라도? A랑 A'가 아니라 A랑 B정도로 달라도?
원작과 엮으려면 PL들이 전부 세계관에 빠삭하고 그걸 플레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내며 GM도 원작 캐릭터 붕괴없이 NPC연기해야 하는데 쉽지 않아 그냥 내가 그 세계관에서 뭔가 한다로 뽕채우는게 쉬움
말을 되게 이상하게 썼는데 그러니까... 원작은 원작대로 진행되는 세계관 내에서 롤플레잉을 즐기느냐 아니면 원작 그냥 무시하고 롤플레잉을 즐기느냐 그얘기였어... 그러니까 원작에서 일어난 사건이 간접적으로라도 플레이어들에게 영향을 끼치던가, 아니면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원작에서 있었던 일들을 풍문으로 듣던가 하는게 있나 없나의 차이??
원작 무시쪽이 더 편하다는 이야기 어느쪽이 많냐는 통계낼 정도로 경험은 없어서
아예 진행할 때 원작은 존재하지 않았던 플레이를 하는게 좋다는거야? 아니면 원작은 원작대로 있어라 원작엔 구애받지 않는 플레이를 하겠다 가 편하다는거야?
보통 배경이 거리상 아주 동떨어진 지역을 함 드립으로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대라고 원작캐 언급을 하는 경우는 있음
결국 원작을 무시하고 아예 원작이랑 동떨어진 스토리전개를 하는건 아니네
난 원작 설정이랑 세계관만 쓰고 원작 스토리 자체는 없는 셈 치는게 편하던데. 그나마 팀원 전체가 원작에 대해 알면 옆동네에서 그런 애들이 있다더라- 식 언급으로 원작 뽕좀 넣어주고.
니 말대로 원작상관 안할 거면 저 룰 쓸 필요 없긴 하지. 룰만의 특색이 있는 거 아니면 다른 룰로도 세계관만 가져와서 플레이하면 되니까.
어차피 캠페인세팅도 공식 설정 빡시게 있고 타임라인도 정해져 있는데, 플레이에서는 멋대로 갖고 놈
원작이랑 연관성이 없는데 굳이 저룰로 플레이할 이유가 있냐??하는 얘기임. 그럴거면 쟤네 원룰인 아리안로드 하면 되는거 아냐?
정확하게 얘기하면 카즈마도 아쿠아도 악덕영주도 더스트도 없는 엑셀마을에서의 코노스바 TRPG를 할 이유가 있는가??얘기야... 위에 다른 갤럼 얘기처럼 그런거 신경쓰여서 아예 동떨어진 마을에서의 게임을 진행하는거면 코노스바 세계에서 게임을 즐기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전자같은 플레이 할거면 굳이 코노스바 룰북 쓸 필요 있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