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가 뭔지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플레이는 처음
정적인 놀이라고 생각했는데 공간도 크게 넓진않고 사람도 많아서 그런가
시끌시끌하기도 했고, 사람들도 꽤나 열정적임
확실히 생각했던거랑 플레이 해본거랑은 느낌이 달랐다. 장점, 단점 포함해서
경험자랑 마스터가 많이 배려하고 있다는게 확 와닿음
가장 짧은 시간 플레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몰입이 덜 되기도 했음.
나쁘지 않게 재밌었는데 나보단 다른 사람들은 더 재밌어한것 같음
다들 뉴비라고 소개들은 하고 플레이하는데 역시나 경력있는 신입의 느낌들
엄청나게 재밌는 놀이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시간이나 여건이 되는 한 괜찮은 취미활동이 될 것 같다.
고생했음 4시간 마스터 분들 다 잘하는 마스터 엿을거임
고생했어요~~
방금 12시간 끝내고 왔는데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