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으로 플라잉 하면서 상태이상 브레스 뿜고 히트 앤 어웨이 전술 하는 식으로 싸우는것과 그냥 맞다이 까면서 싸우는거의 실전력 차이가 엄청 나니까.
물론 플레이어들도 좀 고레벨 되었다 싶으면 그런 드래곤을 상대할만한 방책 한두개쯤은 마련 해두고 있겠지만 막 2티어 들어갔을 무렵을 상정한다면 이런 수단이 마련되어 있으리란 보장도 없고...
그냥 드래곤은 드래곤답게 적당히 보스 몹으로 정정당당하게 딜링이나 넣으면서 싸우다가 맞아 죽는게 마음 편하려나. TPK 나는것보단 이게 안전할거 같긴 하고.
드래곤렌딩 포효를 익히게 해서...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마스터가 조금만 지능적으로 굴려도 감당 안 되는 몬스터는 많으니까. 마스터가 얍삽이 안 하는 건 암묵적인 약속이지
그래서 드래곤 잡는법 정석은 레어로 들어가는거자너 야외에서는 사실상 못잡고
드래곤이 그래플 떨구기만해도 압살함
그래플링 사이즈랑 아슬리틱 그리고 힘이 높아서 왠만한 애들 다잡고 날고 떨어트리는 데미지는 저항도 무시해서 왠만하면 아픔 심지어 사이즈 두배 차이 나면 이동속도 그대로 날아가서 떨어트린다고 작정하면 20d6도 문제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