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하는 애들 태반이 좆찐따라는 사실 말이야.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본적인 예의범절과 상식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이들은 어디나 확실히 존재하는데, 이 티알판에는 그 농도가 좀 진함. 그것도 존나게 많이 말야. 예시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
1. 룰북 과자 묻은 손으로 만질 수도 있지. 룰북은 소모품이야.
-> 과자 기름 묻은 손으로 '남의' 룰북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지며 하던 말. 남의 물건을 더럽히며 안된다는 상식이 존재하지 않는 이들.
2. 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됨?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려고 온 모임인데 왜 남까지 신경써야 함?
-> 갱생 불가
3. 사람 말하는데 하품 좀 할수도 있지
-> 애초에 사람 앞에 두고 하품 하는 것을 전혀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든 자기 감정이 가장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
또있나? 아 존나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네
하품은 네가 찐따같은데
진짜 상식이 결여됐구나;;
별 것도 아닌걸로 찐따니 상식이니 하는 니가 더
딱히 할 말은 없고 기분은 나쁘니 말꼬리 물고 늘어지네. 적당히 놀다 가라
뭔 개소리야 할 말 평범하게 하고있구만 지야말로 할 말 없으니 피하려고 하는거봐
남 면전에서 담배도 필 놈이네 지만 편하면 된다는 인성
하품이랑 담배랑 같아? 바보야?
각자 하고싶은거 하러/ 모이다는 모순 아니냐;;
몰라 나도;
3번은 너가 찐따 맞음 8시간씩 플레이 하는데 하품할수도 있지
애초에 8시간 이야기도 안꺼냈는데. 사람 앞에 두고 하품하는게 무례하다고 한거지.
사람 면전에 대고 목구멍 자랑하는 것만 아니면 하품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 사람 4,5명 모이면 산소소모량도 많아서 밀폐된 방안에서 하면 하품 잘나옴.
그럼 하품 나올 거 같으면 손 들고 "저 잠시 하품 좀 하고 오겠습니다" 해야겠네 ㅋㅋ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