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하는 애들 태반이 좆찐따라는 사실 말이야.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본적인 예의범절과 상식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이들은 어디나 확실히 존재하는데, 이 티알판에는 그 농도가 좀 진함. 그것도 존나게 많이 말야. 예시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


1. 룰북 과자 묻은 손으로 만질 수도 있지. 룰북은 소모품이야.

-> 과자 기름 묻은 손으로 '남의' 룰북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지며 하던 말. 남의 물건을 더럽히며 안된다는 상식이 존재하지 않는 이들.


2. 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됨?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려고 온 모임인데 왜 남까지 신경써야 함?

-> 갱생 불가 


3. 사람 말하는데 하품 좀 할수도 있지

-> 애초에 사람 앞에 두고 하품 하는 것을 전혀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든 자기 감정이 가장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


또있나? 아 존나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