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밴드(혹은 합창단, 합주단)인 플레이어들한 명이 불행하게도 불치병으로 사망그런데 3학년이 되는 날, 친구들 입장에선 죽어서 장례까지 치뤘던 그 친구가 돌아옴마을의 기적의 나무가 준 유예시간은 1년1년동안 못다했던 노래와 연주들을 마치고 모두가 후회없이 진짜 끝을 맞이하는 이야기
그들이 마지막으로 만들게 된 곡과 영상은 유튜브에서 전설이 되고 곳곳에서 계약 제의가 들어오지만, 다시는 그 소리를 낼 수도, 그 죽은 친구를 잊을 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버린 아이들은 악기를 내려두고 잿빛 세상 속으로 흩어져간다
ㄴ멋있잖아?
그리고 그 연애물을 탈갤에서하면 순애텍섹이 되는거지... 진짜 악독한 놈들은 귀축텍섹을 만들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