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c021&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a496790d3a98efd5e57f6ead152163aad2e0e19e861b476bc95fb1439ac


아주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

팀에 속했을 때, 그러지 않는 팀을 나는 못봤음.

나도 당연히 평가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고 결국 RPG 실력을 늘리는 것으로 그런걸 극복하고자 하게 되는데

그럴수록 눈높이가 높아지는 바람에 게임 수준에 대해 불만이 생기기 시작하지. 

그런 면에서 나도 이리저리 점수매기고 뒷담까는 사람들이랑 별로 다를 바는 없는 거 같다.

좋은 팀만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잘 즐길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무척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