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
팀에 속했을 때, 그러지 않는 팀을 나는 못봤음.
나도 당연히 평가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고 결국 RPG 실력을 늘리는 것으로 그런걸 극복하고자 하게 되는데
그럴수록 눈높이가 높아지는 바람에 게임 수준에 대해 불만이 생기기 시작하지.
그런 면에서 나도 이리저리 점수매기고 뒷담까는 사람들이랑 별로 다를 바는 없는 거 같다.
좋은 팀만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잘 즐길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무척 부러움.
아주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
팀에 속했을 때, 그러지 않는 팀을 나는 못봤음.
나도 당연히 평가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고 결국 RPG 실력을 늘리는 것으로 그런걸 극복하고자 하게 되는데
그럴수록 눈높이가 높아지는 바람에 게임 수준에 대해 불만이 생기기 시작하지.
그런 면에서 나도 이리저리 점수매기고 뒷담까는 사람들이랑 별로 다를 바는 없는 거 같다.
좋은 팀만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잘 즐길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무척 부러움.
그럴 때는 그냥 대놓고 싸운 다음 다음 세션 하면서 푸는거에요. 내 진심으로 부딪혀주겠어!
*주의: 그러다가 터져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평가 대상이 되어서 점수 얼마 받고 이런거에 연연하면 마스터링 못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팀 전체 별점인데 뭘...쟤 못한다고 깔 게 아니라 다같이 못한다고 보는 게 상식이지.
별점? 뒷담화? 천하에 둘도 없는 개새끼들. 본인 없는데 뒤에서 이새끼 똥고는 핥아야지 저새끼는 병신이네 이럴거면 세션 끝나고 피드백은 왜 하냐? 향상심은 어디다 팔아먹고 남 까내리는걸로 위안하는 새끼들 진짜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