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2// 그 말은 공감이 잘 안 됩니다. 합의제 룰이라고 해서 참여자의 일탈행위 지적이 불가능한가요? 남에게 싫은 소리 대놓고 못하는 문화가 문제 아닐지?
Liesmith(highwalk)2016-04-06 18:01
221.151// 황희질은 무슨...오히려 그 반대지. 팀 안에서 잘못한 거 있으면 터놓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여야 함.
Liesmith(highwalk)2016-04-06 18:01
라이스미스 / 그렇게 발언의 혼돈 자체를 트롤러가 더 좋아할꺼라는 생각은 안드나? 팀은 터지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거지 차라리 깔끔하게 '누구 잘라'라고 하고 투표만 해서 끝내는거만도 못해.
익명(221.151)2016-04-06 18:03
221.151// 발언의 혼돈이라고 한 적 없는데? 터놓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란, 뭐가 잘못되었으니 이렇게 고칩시다 하고 쓸모 있는 논의가 오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말하는 거지 그냥 무작정 서로 까대는 분위기가 아닌데요?
Liesmith(highwalk)2016-04-06 18:04
굳이 시끄럽게 격론하고 모두의 입장을 고지한다면서 다 하나하나 들어줄수는 없어. 현실적인으로 문제가 있지. 누가 뭘로 잘못 되서 싸우는데 진력빼서 놀 힘이 있겠냐. 롤 정치질을 RPG까지와서 할건 없어.
익명(221.151)2016-04-06 18:04
라이스미스 / ㅇㅇ 그냥 무작정 서로 까대는 분위기가 아닌건 암. 그러니 모두의 문제라며 상황을 무위로 만드는 '분위기 물들기'를 주의하라는거임.
익명(221.151)2016-04-06 18:05
221.151// 말이 되는 소릴 해라. 롤 정치질에 비교하냐? RPG는 대화로 하는 게임인데. 평소에 아이디어 내놓고 수정하거나 추가해가면서 캠페인 내용 만들듯이 플레이 내용도 그렇게 만들자는 얘기야. 무슨 격론이니 고지한다느니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Liesmith(highwalk)2016-04-06 18:05
ㄴ위에 나왔듯이 명백한 트롤은 빠른 축출 하는 것도 팀이 능력것 선택 가능한 수단으로 보는 듯 한데.
셸먼(ds62hg)2016-04-06 18:05
마스터를 두는 판정식 룰은 게임의 진행에 대해 명확한 해석이 가능하죠. 그에 비해 합의식 룰은 그게 불가능합니다. 요컨데, '난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이야기를 끌고나갈 뿐이다' 라고 한 참여자가 주장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게 트롤로 여겨지더라도 제지하기 힘든 입장이 됩니다. 어쨌건 모두는 동등한 참여자니까요.
익명이용자(1.232)2016-04-06 18:05
221.151// 당연히 "모두의 문제" 같은 소린 무쓸모하니까 구체적인 논의를 할 땐 굳이 할 필요 없지. 원론적으로 이런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얘기였다.
Liesmith(highwalk)2016-04-06 18:05
1.232// 모두가 동등한 참여자란 얘기는, 단 한 명이라도 문제를 제기하면 그 문제에 대해 다같이 논의해봐야 한다는 거지 우기는 걸 받아준다는 얘기는 아닐텐데요. 타협을 해야죠.
Liesmith(highwalk)2016-04-06 18:06
라이스미스 / 트롤러를 너무 얕잡아보는거 같은데.... 접한 케이스의 경험 차이일테니 여기서 끊겠음.
익명(221.151)2016-04-06 18:07
221.151// 나도 10년 하면서 트롤러 많이 봤고 처리도 해 봤거든...오히려 이렇게 "팀 전체가 감당해야 할 문제"라는 분위기가 조성되면, 트롤러 축출도 훨씬 빠르다.
Liesmith(highwalk)2016-04-06 18:08
특히 서술권 자체를 번갈아 가지는 룰의 경우, 이런 문제가 심합니다. 자기가 서술권을 쥔 차례에서는 그 사람에게 룰적인 권리가 있으니까요. '네가 서술권을 행사할 차례지만, 우리 마음에 들지 않으니 그렇게 행사하기 말아라' 물론 가능한 문제제기이긴 한데, 이건 단순히 남에게 쓴소리 하기 힘들다는 문제와는 좀 다르죠. 팀의 공감대와는 별개로, 룰적 정당성은 그 트롤러로 여겨지는 사람에게 있으니까요
익명이용자(1.232)2016-04-06 18:14
1.232// 서술권도 플레이 안에서나 의미가 있는 거지, 플레이 자체를 중단시키고 서술권으로 수동 공격성 보이는(=합의 안된 거 기습적으로 끼워넣으려 하는) 사람의 행동 자체를 지적하는 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서술권 개념 사용하는 규칙에서도 그 점은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고요.
Liesmith(highwalk)2016-04-06 18:15
1.232// 물론 교정 여부하고는 별개로 그런 사람을 제일 제지하기 힘들다는 데에는 공감합니다.
Liesmith(highwalk)2016-04-06 18:16
트롤러를 교정해주는게 힘들면(이해되는 부분) 빨리 내보내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는데 그것도 못해서 징징대는 애들은 뭐냐.
익명(125.141)2016-04-06 18:21
ㄴ혹시 사람 없어서 그런 거라면...후우...
Liesmith(highwalk)2016-04-06 18:22
트롤러라서 내보내는게 아니라 취향이 좀 심하게 안 맞다 싶으면 내보내거나, 플레이어가 나오는게 나쁘지 않다고 본다. 망겜 하느니 아예 안 하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익명(125.141)2016-04-06 18:24
사실, 정말 공정하게 말한다면 '트롤러를 처리한다' 는 개념 자체가 썩 공정한 건 아니잖습니까. 다른 참여자들 눈에는 트롤러로 보이더라도, 그 사람 역시 다른 참여자와 동등한 권리를 가진 참여자니까요. 한 사람의 고집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다 피해를 보는 것은 물론 곤란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공감대와 다른 입장이라고 그 사람의 입장을 잘못된 것으로 '처리' 해야 한다고 단정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서술권을 번갈아 가지는 룰에서 이런 측면이 더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거고요.
익명이용자(1.232)2016-04-06 18:27
ㄴ취향, 공감대 안 맞는 사람이랑 서로 고통받으면서 플레이 지속해야 할 이유가? 사회적으로 매장을 하거나 정치적으로 축출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RPG 팀에서 내보내는 것 뿐임. 서로를 위해서, 혹은 적어도 다수를 위해서 내보내도 된다고 생각함.
익명(125.141)2016-04-06 18:35
1.232// 저는 "공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은 없습니다. 팀이 제대로 된 퍼포먼스를 보이지 못하면, 문제가 되는 원인을 어떤 식으로든 제거해야 하고, 사적인 목적으로 모인 팀에서 굳이 기계적으로 공정할 기회를 줄 필요도 없죠. 모든 의견의 발화를 존중하는 것은 그게 RPG 팀의 퍼포먼스에 질적으로 기여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지, 무쓸모하거나 분쟁의 원인이 되는 발화도 기계적으로 존중하라는 게 아니에요.
Liesmith(highwalk)2016-04-06 18:37
1.232// 다른 사람들이 모두 공감하는데 그 1명만 공감대를 좀처럼 형성하지 못하고, 도움을 주려 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럼 그 사람이 나가는 게 맞습니다.
Liesmith(highwalk)2016-04-06 18:37
롤은 뭐 혼자해서 트롤이 욕먹냐?
익명(114.207)2016-04-06 19:16
나는 누구 한 사람이 계속 걸리고 문제 있는 줄 알아도 내보내는 건 잘 못하겠더라... 사실 딱 이유 붙여 방출하기엔 애매한 케이스도 많고... 한 명 내보내다 보면 팀 분위기가 어수선해져서 팀 자체가 흐지부지되는 경우도;;;;
ㅇㅅㄷ(114.70)2016-04-06 19:39
114.207// 롤처럼 처음 만난 사람하고 RPG 하라고 하면 똑같이 되겠지...
Liesmith(highwalk)2016-04-06 20:40
114.70// 내보내는 건 사실 최후의 수단이긴 함.
Liesmith(highwalk)2016-04-06 20:40
트롤끼 조금 있다고 다 쳐내면 누가남나. 그렇게 참고 참다 아 시발 트롤새끼 이러면서 펑 터지니 다 이를 가는거지. 왠만하면 안고가려는 팀원의 유화적인 태도가 팀원도 책임있다로 둔갑되는게 참 어처구니가 없네.
익명(222.103)2016-04-06 23:04
222.103// 아무도 트롤끼 조금 있다고 다 쳐낸다고 하진 않았는데 왜 열을 내냐.
Liesmith(highwalk)2016-04-07 00:13
그리고 문제가 있는데 그걸 안고가는게 잘하는 짓이냐? 문제가 있다고 말해서 고치게 하는 게 진짜 잘해주는 거지.
원론적으로 옳은 이야기임. 트롤에게 좆털린 뒤에는 감정적으로 동의하기 힘들어지겠지만...
이상적으로는 어떤 트롤이라도 끌어안고 좋은 플레이를 만들 수 있는 팀도 있겠지만, 그건 이상이니까 한 명이 특출나게 트롤을 했다면 그 사람때문에 깨졌다고 해도 틀린건 아니죠.
구인글도 제대로 안 읽고 와서 처음부터 트롤링하는 새끼도 있어서 완전 공감은 못하겠다.
1.232// 구체적인 대책이나 수정해야 할 점 같은 거는 자기도 못 내놓는 주제에, 남 못한다고 까는 데만 눈이 뻘개져가지고 정의구현 딸치는 새끼들도 너무 많이 봐서...
210.178// 그걸 빨리 캐치 못하고 껴안고 가는 팀이면 다같이 트롤러 되는 거지 뭐...
felis// 특출난 트롤을 하도록 내버려둔 팀은 잘한 것일까요?
오해가 있는 모양인데 제가 트롤을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고쳐주라는 의미로 이 글을 쓴 게 아닙니다. 트롤이면 빨리 내보낸다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합의제 룰을 자주 하니까, 트롤에 좀 취약해집니다. 판정식 룰에 비하면 합의제 룰은 한 참여자의 일탈행위에 좀 취약하죠
라이스미스 / 논리가 이해안되는건 안되는데 그거 잘못하면 황희질로 넘어갈수 있다. 주의해라
1.232// 그 말은 공감이 잘 안 됩니다. 합의제 룰이라고 해서 참여자의 일탈행위 지적이 불가능한가요? 남에게 싫은 소리 대놓고 못하는 문화가 문제 아닐지?
221.151// 황희질은 무슨...오히려 그 반대지. 팀 안에서 잘못한 거 있으면 터놓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여야 함.
라이스미스 / 그렇게 발언의 혼돈 자체를 트롤러가 더 좋아할꺼라는 생각은 안드나? 팀은 터지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거지 차라리 깔끔하게 '누구 잘라'라고 하고 투표만 해서 끝내는거만도 못해.
221.151// 발언의 혼돈이라고 한 적 없는데? 터놓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란, 뭐가 잘못되었으니 이렇게 고칩시다 하고 쓸모 있는 논의가 오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말하는 거지 그냥 무작정 서로 까대는 분위기가 아닌데요?
굳이 시끄럽게 격론하고 모두의 입장을 고지한다면서 다 하나하나 들어줄수는 없어. 현실적인으로 문제가 있지. 누가 뭘로 잘못 되서 싸우는데 진력빼서 놀 힘이 있겠냐. 롤 정치질을 RPG까지와서 할건 없어.
라이스미스 / ㅇㅇ 그냥 무작정 서로 까대는 분위기가 아닌건 암. 그러니 모두의 문제라며 상황을 무위로 만드는 '분위기 물들기'를 주의하라는거임.
221.151// 말이 되는 소릴 해라. 롤 정치질에 비교하냐? RPG는 대화로 하는 게임인데. 평소에 아이디어 내놓고 수정하거나 추가해가면서 캠페인 내용 만들듯이 플레이 내용도 그렇게 만들자는 얘기야. 무슨 격론이니 고지한다느니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ㄴ위에 나왔듯이 명백한 트롤은 빠른 축출 하는 것도 팀이 능력것 선택 가능한 수단으로 보는 듯 한데.
마스터를 두는 판정식 룰은 게임의 진행에 대해 명확한 해석이 가능하죠. 그에 비해 합의식 룰은 그게 불가능합니다. 요컨데, '난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이야기를 끌고나갈 뿐이다' 라고 한 참여자가 주장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게 트롤로 여겨지더라도 제지하기 힘든 입장이 됩니다. 어쨌건 모두는 동등한 참여자니까요.
221.151// 당연히 "모두의 문제" 같은 소린 무쓸모하니까 구체적인 논의를 할 땐 굳이 할 필요 없지. 원론적으로 이런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얘기였다.
1.232// 모두가 동등한 참여자란 얘기는, 단 한 명이라도 문제를 제기하면 그 문제에 대해 다같이 논의해봐야 한다는 거지 우기는 걸 받아준다는 얘기는 아닐텐데요. 타협을 해야죠.
라이스미스 / 트롤러를 너무 얕잡아보는거 같은데.... 접한 케이스의 경험 차이일테니 여기서 끊겠음.
221.151// 나도 10년 하면서 트롤러 많이 봤고 처리도 해 봤거든...오히려 이렇게 "팀 전체가 감당해야 할 문제"라는 분위기가 조성되면, 트롤러 축출도 훨씬 빠르다.
특히 서술권 자체를 번갈아 가지는 룰의 경우, 이런 문제가 심합니다. 자기가 서술권을 쥔 차례에서는 그 사람에게 룰적인 권리가 있으니까요. '네가 서술권을 행사할 차례지만, 우리 마음에 들지 않으니 그렇게 행사하기 말아라' 물론 가능한 문제제기이긴 한데, 이건 단순히 남에게 쓴소리 하기 힘들다는 문제와는 좀 다르죠. 팀의 공감대와는 별개로, 룰적 정당성은 그 트롤러로 여겨지는 사람에게 있으니까요
1.232// 서술권도 플레이 안에서나 의미가 있는 거지, 플레이 자체를 중단시키고 서술권으로 수동 공격성 보이는(=합의 안된 거 기습적으로 끼워넣으려 하는) 사람의 행동 자체를 지적하는 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서술권 개념 사용하는 규칙에서도 그 점은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고요.
1.232// 물론 교정 여부하고는 별개로 그런 사람을 제일 제지하기 힘들다는 데에는 공감합니다.
트롤러를 교정해주는게 힘들면(이해되는 부분) 빨리 내보내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는데 그것도 못해서 징징대는 애들은 뭐냐.
ㄴ혹시 사람 없어서 그런 거라면...후우...
트롤러라서 내보내는게 아니라 취향이 좀 심하게 안 맞다 싶으면 내보내거나, 플레이어가 나오는게 나쁘지 않다고 본다. 망겜 하느니 아예 안 하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사실, 정말 공정하게 말한다면 '트롤러를 처리한다' 는 개념 자체가 썩 공정한 건 아니잖습니까. 다른 참여자들 눈에는 트롤러로 보이더라도, 그 사람 역시 다른 참여자와 동등한 권리를 가진 참여자니까요. 한 사람의 고집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다 피해를 보는 것은 물론 곤란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공감대와 다른 입장이라고 그 사람의 입장을 잘못된 것으로 '처리' 해야 한다고 단정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서술권을 번갈아 가지는 룰에서 이런 측면이 더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거고요.
ㄴ취향, 공감대 안 맞는 사람이랑 서로 고통받으면서 플레이 지속해야 할 이유가? 사회적으로 매장을 하거나 정치적으로 축출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RPG 팀에서 내보내는 것 뿐임. 서로를 위해서, 혹은 적어도 다수를 위해서 내보내도 된다고 생각함.
1.232// 저는 "공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은 없습니다. 팀이 제대로 된 퍼포먼스를 보이지 못하면, 문제가 되는 원인을 어떤 식으로든 제거해야 하고, 사적인 목적으로 모인 팀에서 굳이 기계적으로 공정할 기회를 줄 필요도 없죠. 모든 의견의 발화를 존중하는 것은 그게 RPG 팀의 퍼포먼스에 질적으로 기여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지, 무쓸모하거나 분쟁의 원인이 되는 발화도 기계적으로 존중하라는 게 아니에요.
1.232// 다른 사람들이 모두 공감하는데 그 1명만 공감대를 좀처럼 형성하지 못하고, 도움을 주려 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럼 그 사람이 나가는 게 맞습니다.
롤은 뭐 혼자해서 트롤이 욕먹냐?
나는 누구 한 사람이 계속 걸리고 문제 있는 줄 알아도 내보내는 건 잘 못하겠더라... 사실 딱 이유 붙여 방출하기엔 애매한 케이스도 많고... 한 명 내보내다 보면 팀 분위기가 어수선해져서 팀 자체가 흐지부지되는 경우도;;;;
114.207// 롤처럼 처음 만난 사람하고 RPG 하라고 하면 똑같이 되겠지...
114.70// 내보내는 건 사실 최후의 수단이긴 함.
트롤끼 조금 있다고 다 쳐내면 누가남나. 그렇게 참고 참다 아 시발 트롤새끼 이러면서 펑 터지니 다 이를 가는거지. 왠만하면 안고가려는 팀원의 유화적인 태도가 팀원도 책임있다로 둔갑되는게 참 어처구니가 없네.
222.103// 아무도 트롤끼 조금 있다고 다 쳐낸다고 하진 않았는데 왜 열을 내냐.
그리고 문제가 있는데 그걸 안고가는게 잘하는 짓이냐? 문제가 있다고 말해서 고치게 하는 게 진짜 잘해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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