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뭔가 아니다싶은 선언이 있어서 더 막장으로 치닿기 전에 전원에게 동의구해서 이 전개 없었던 걸로 하자고 롤백하려고 하면...
지금 상황을 수습하는 것보다 없었던 걸로 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건 전원 동의하면서도
롤백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간혹있더라.
이 전개 없었던 일로 칩시다...뭐 그런거에 좀 거부감을 보이던데... 이거 왜 그런지 혹시 아냐? 아니면 본인도 롤백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냐?
중간에 뭔가 아니다싶은 선언이 있어서 더 막장으로 치닿기 전에 전원에게 동의구해서 이 전개 없었던 걸로 하자고 롤백하려고 하면...
지금 상황을 수습하는 것보다 없었던 걸로 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건 전원 동의하면서도
롤백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간혹있더라.
이 전개 없었던 일로 칩시다...뭐 그런거에 좀 거부감을 보이던데... 이거 왜 그런지 혹시 아냐? 아니면 본인도 롤백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냐?
롤백 할 바에는 그냥 대체역사를 덧씌우는게 나을 것 같다... 그 때로 돌아가 다른 행동을 한다는 건 뭔가 작위적이야.
싫죠. 롤백을 하기 시작하면 무게가 사라진달까.
섹면 / 그러기 위해서 루프물과 시간역행 플롯디바이스를 미리 쥐어주는거지
롤백을 자주 하면 그런 듯? 한두번은 난 별 상관 없다고 봄.
롤백이라고 해도... 롤백 선언 시점에 따라 무게가 좀 달라요
행동 선언 직후쯤 롤백 선언을 하면, 그럭저럭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오늘 플레이 몽땅 무로 돌리고 다음 플레이는 지난 플레이 시점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하면 그건 거부감을 가지는 듯.
난 별로 거부감 없음. 대안이 없음 되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