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뭔가 아니다싶은 선언이 있어서 더 막장으로 치닿기 전에 전원에게 동의구해서 이 전개 없었던 걸로 하자고 롤백하려고 하면...

 

지금 상황을 수습하는 것보다 없었던 걸로 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건 전원 동의하면서도

 

롤백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간혹있더라.

 

이 전개 없었던 일로 칩시다...뭐 그런거에 좀 거부감을 보이던데... 이거 왜 그런지 혹시 아냐? 아니면 본인도 롤백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