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으로 소수의 니즈를 공략하는 것보다
다수를 만족시키는 클리셰에 따르는 짜임새 있는
시나라오를 만드는게 훨씬 힘든 일인데 말이야...

신작 게임에 PC 요소 좀만 넣으면 PC들은 열광하지만
PC 요소 안넣고 PC 충들이 즐길만한 게임을 만드는 건
훨씬 더 많은 노력과 고민이 필요한 일이야...

정공법으로 승부해야하니깐...
마치 계란프라이 하나로 미식가들을 만족시켜야 하는 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