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님이 블로그에 쓴 글에서도 본 거 같은데.


사전에 합의하지 않았거나, 상식적으로 그런 선언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내용을 자기 차례/자기 서술권 따위에 기습적으로 선언해서 플레이에 구현하려고 하는 플레이어.


보통 다른 참가자들이 합의해주지 않을 거 같아서 이런 수동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음.


평소엔 조용하다가 갑자기 사고를 치기 때문에 제일 짜증나는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