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에서 저랬으면 도축자들한테 그대로 끌려가서 다진고기가 됐을거같은데
거 그것과는 별개로 중세에도 채식주의가 존재는 했음?
종교적 신념으로 채식을 하거나
먹을 게 없어서 비 자발적으로 어쩔수없이 채식하는거 말고....
어디 역덕이나 고증러가 알려주면좋겠다..
중세에서 저랬으면 도축자들한테 그대로 끌려가서 다진고기가 됐을거같은데
거 그것과는 별개로 중세에도 채식주의가 존재는 했음?
종교적 신념으로 채식을 하거나
먹을 게 없어서 비 자발적으로 어쩔수없이 채식하는거 말고....
어디 역덕이나 고증러가 알려주면좋겠다..
종교적 신념이랑 먹을게 없어서를 빼면 채식을 할 유인이 없지 않냐
짤에 쟤네들도 집단적 광신이잖아
유럽권은 애초에 고기가 주식이었잖아
댄디 중세는 대체 무슨 이상한 말인가
현대는 5판이니 고대의 클래식, 아다다를 거쳐 중세 3.x, 근대 암흑기 4판 아닐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댄디라고만 하면 댄디 모던도 있으니까
스님은 중세 사람 아닌가
일본의 경우 불교 영향으로 포유류 도축 자재는 했던거로 물고기는 고기가 아니다고 해서 먹었다고 들었음
스님은 채식주의자도 아니고 고기를 안먹는것도 아님 고기먹자고 살생하는건 자제하되 몇 가지 경우에는 먹음
시대 지식의 한계로 아예 안 먹진 못해도 고기 먹지 말자는 원칙상 채식을 하자고 일반인에게도 권장하는 사진 비슷한 단체잖슴 자이나교가 더욱 철저하다고 듣긴했는데 잘 모르니
농노계층 제외하면 보통은 고기는 주절먹이였음. 농노계층은 왜빼냐고? 그놈들은 고기의 ㄱ자도 구경못하는 하층민중에 하층민이였으니까.
중세 성자나 수도자 중에 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맹세한 사람은 있었고 비종교적인 인물(지성 없이 종교를 맹신하는 것을 비난한 사람) 중에 채식주의를 거론한 사람이 있긴 했다. 중동인가 이집트 쪽이던가 학자라서 기록도 남긴 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