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에서 저랬으면 도축자들한테 그대로 끌려가서 다진고기가 됐을거같은데


거 그것과는 별개로 중세에도 채식주의가 존재는 했음?

종교적 신념으로 채식을 하거나

먹을 게 없어서 비 자발적으로 어쩔수없이 채식하는거 말고....


어디 역덕이나 고증러가 알려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