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통 그런 놈들 중 상당수가 뇌절해서 '싫다'가 아니라 '잘못됐다'고 하는 게 문제


좋고 싫은 건 취향이니 누구나 말할 수 있지만 맞냐 틀리냐, 맞는거냐 잘못된거냐는 당연히 그걸 판단할 지식이 있어야 할 수 있는 말인데


꼭 병신들이 이 둘을 구분못하고 자기가 보기에 싫은 걸 잘못됐다고 우기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이게 절정에 이르면 이런 게 생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