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내가 떠들어서 일이 잘 돌아갈 분위기가 아니니 그냥 조용히 있어야겠다.

게다가 그 쓰레기 장르문학, 친구랑 같이 쓰려고 8시간 정도 카페에서 수다 떨고 온지라, 더더욱.



TRPG 이야기: 스프롤에서 중개인 캐릭터로 협상과 큰 그림 그리는 RP를 계속 했더니
스타일 말고 다른 판정을 할 일 자체가 없다시피 하네...

사실 나는 불만 없는데, 이래도 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