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이건 플레잉이건 모두의 니즈가 맞는걸 보기가 힘들다
[일반] 던전월드는 사람마다 원하는게 너무 틀리네
익명(221.152)
2019-07-18 01:27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마스터로 돌려보고 싶은것들[일반] 익명(118.46) | 19.07.18추천 0
-
침착맨 크툴루 보고 뽕이 차올랐으 [10][일반] 익명(118.46) | 19.07.18추천 0
-
TRPG에 한 획을[일반] 익명(182.212) | 19.07.18추천 0
-
퀴버링 팜 문제는 한방에 죽는게 아님 [3][일반] 익명(223.38) | 19.07.17추천 0
-
퀴버링 팜의 가장 완벽한 번역어를 찾아냈다 [2][일반] 익명(220.72) | 19.07.17추천 0
-
페코 죠죠세션 시트지[일반] R_oberta(masterturret100) | 19.07.17추천 0
-
어웨이크닝 시스템 빌려서 어센션 플레이할 수 있을까 [1][일반] ㅇㅇㅇ(112.133) | 19.07.17추천 1
-
몽크는 플레이어의 운영 이해도에 따라 달리지는 듯 [1][일반] 익명(106.102) | 19.07.17추천 0
-
무당파 = wu-tang clan [4][일반] 익명(14.33) | 19.07.17추천 0
-
몽크 하위직업은 어째서 사원소문일까 [5][일반] 익명(110.70) | 19.07.17추천 0
던월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플이 다 그럼
그래도 다른건 어느정도 선이 있는데 던월은 온갖 잡것들이 다나오더라
아무튼 던월탓임
그래서 뭘 하고 싶은지 의견을 수렴하는 작업을 해야함
너가 하고 싶은 세션의 배경을 개요로 적고 구인을 해. 그렇게 해서 구인하면 어떤 세션이 될지 대략적으로 정해지기도 하고, 모두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신청을 했다는 뜻이니까 막연하게 뭐하고 싶냐고 묻고 의견 취합하기 보다 간단하게 합의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