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대뜸 나타나서 도시를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고
인간들을 귀찮은 개미마냥 밟고 입에서는 죽음의 방사능 브레스를 뿜어 다시는 인간이 살기 힘든 땅 만들고

고지라가 왜 인간도시를 파괴하는지 그 동기도 알수없고
인간의 기술이 가진 모든 힘을 총동원했으나 아무렇지 않게 쓸어버리고
그리고는 유유히 심해의 바닥으로 사라지고

딱 크툴루 몬스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