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은 플레이어들이 먹을 간식하고 음료수 챙기고 밥사는데 ㅎㅎ 물론 열에 다섯은 피자지만 ㅎㅎ
그럼 세션 좀 열어줘 플레이어들아
유료 마스터링이라는 시장이 있긴 하지. 해외에서도 메이저한건 아닌데 있긴 있어
대관비나 인쇄비같은건 다 모아서 내지 않아...?
???대관비는 다 나눠서 내잖아, 미니어쳐나 맵은 안준비해도 되는것도 많고 있는 것들도 안 준비하고 그냥 말로 때워도 되고 시트?시트는 원래 각자 뽑아오는 거 아녔냐?
물론 이런 거 제하고도 시나리오를 짜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고민등이 있어, 그래서 유료 마스터링이라는 시장이 있는거고 하지만 trpg는 기본적으로 다같이 준비해와서 노는 거고 플레이어도 어떻게 연기할지,전투택틱같은거 짜고 하잖아
그렇게 다같이 노는거에 돈받고 마스터링을 디폴트로 삼으면... 글쎄 그게 좋을까? 마스터도 플레이어들처럼 RPG를 즐기는 한 방식이야, 무슨 노동이나 봉사가 아니라고, d&d같은 건 룰북에 돌아가며 마스터하는 법도 써놨어. 근데 이게 노동,봉사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면.... 그냥 재미없는거 아냐?
그럴바엔 무슨 RPG매장 운영하고 그러는게 아닌이상 팀을 새로 꾸미든가,(영어를 익혀서라도)플레이어 해보거나, 걍 관두고 다른 취미 찾아보는게 낫지않을까?
우리팀은 플레이어들이 먹을 간식하고 음료수 챙기고 밥사는데 ㅎㅎ 물론 열에 다섯은 피자지만 ㅎㅎ
그럼 세션 좀 열어줘 플레이어들아
유료 마스터링이라는 시장이 있긴 하지. 해외에서도 메이저한건 아닌데 있긴 있어
대관비나 인쇄비같은건 다 모아서 내지 않아...?
???대관비는 다 나눠서 내잖아, 미니어쳐나 맵은 안준비해도 되는것도 많고 있는 것들도 안 준비하고 그냥 말로 때워도 되고 시트?시트는 원래 각자 뽑아오는 거 아녔냐?
물론 이런 거 제하고도 시나리오를 짜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고민등이 있어, 그래서 유료 마스터링이라는 시장이 있는거고 하지만 trpg는 기본적으로 다같이 준비해와서 노는 거고 플레이어도 어떻게 연기할지,전투택틱같은거 짜고 하잖아
그렇게 다같이 노는거에 돈받고 마스터링을 디폴트로 삼으면... 글쎄 그게 좋을까? 마스터도 플레이어들처럼 RPG를 즐기는 한 방식이야, 무슨 노동이나 봉사가 아니라고, d&d같은 건 룰북에 돌아가며 마스터하는 법도 써놨어. 근데 이게 노동,봉사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면.... 그냥 재미없는거 아냐?
그럴바엔 무슨 RPG매장 운영하고 그러는게 아닌이상 팀을 새로 꾸미든가,(영어를 익혀서라도)플레이어 해보거나, 걍 관두고 다른 취미 찾아보는게 낫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