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자주 시키는 건 나쁜 요소가 아님. 크툴루는 판정에서 성공을 해야 캐릭터가 성장하기 때문에.
익명(122.34)2019-07-19 12:16
답글
그렇기 때문에 모두에게 같은 판정을 시키는 것도 공평한 마스터링이 될 수 있음.
익명(122.34)2019-07-19 12:17
진짜구리면 화제거리도 안 됨
익명(183.109)2019-07-19 12:31
호러 연출이 좋던데 한번 돌려보고싶다 - dc App
sbs(221.142)2019-07-19 12:41
진짜 망겜은 망겜이라는 화제도 안되듯이 진짜 구린 시나리오면 이렇게 언급도 안됨.
익명(121.157)2019-07-19 12:51
인생에 자랑거리라곤 trpg 룰 잘 알고있는 것 뿐인 놈들이니까 뭔들 마음에 들겄냐 - dc App
익명(210.115)2019-07-19 13:09
많은 사람들이 좋은 시나리오라고 평가하는 편인데 디씨라서 칭찬글이 올라올리 없다. 굳이 까자면 작가가 초창기에 내놓은 시나리오라서 탐사자가 뭔가 자의를 가지고 시나리오를 크게 움직 일 수 없는 점을 꼽게다. 하지만 그런 단점을 차치하더라도 호러 연출이 좋고 한국정서를 잘 녹여놓아서 갓반인 먹이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영업시나리오임
익명(125.188)2019-07-19 13:53
답글
싫어하는 사람들은 크툴루를 한국식으로 녹여낸 부분에 큰 반감을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시나리오파, coc자체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다른 룰 파, 짜여진 시나리오의 레일로드식 스토리 전개 보다 플레이어의 움직임이 반영되는 재미를 느끼는 사람 정도가 있는거 같다
익명(125.188)2019-07-19 13:58
답글
그렇게 느끼는 것은 절대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추구하는 재미의 방향성이 다를뿐.
익명(125.188)2019-07-19 13:59
답글
판정을 너무 자주 시켜서 아웃인 걸 2분만 보면 알 수 있는 사람을 왜 빼고 그럼
익명(220.120)2019-07-19 14:02
답글
2분맨은 룰알못인거 같아서 뺌
익명(125.188)2019-07-19 14:13
디시감성을 너무 곧이 곧대로 이해하면 곤란함. '구리다'라는 표현이 진짜로 우리가 아는 구리다 일수도 있고 단순히 자기 취향이 아닌걸 구리다라고 하기도 함.
읽을 때는 잘모르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면 이야기 파트사이의 연결고리가 부자연스럽고 작위적임. 또한 과하게 일방통행적 플레이를 요구한다는 점도 단점임. 사건 사이사이가 간격이 짧아서 진행하는 입장에서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도 지친다는 점도 있음.
그 외에는 트위터발 팬메이드 시나리오라는 점을 고려하면 무난하게 잘만든 시나리오임.
Pc들의 운신폭이 접다는 것이 서양쪽 시나리오를 많이 접해온 턀갤러들에겐 거북한 부분이 있을거임
글쿠나..
판정을 너무 많이 시켜서 나쁜 시나리오임
리플레이 2분만 봐도 고통스러워서 더는 못 볼 수준임
그건 리플레이 편집 문제도 있지 않을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https://m.dcinside.com/board/trpg/94657
이건 그냥 유동 하나가 지랄발광한 것밖에 읽을게 없는데 - dc App
이딴 기준으로 구리다는 소리하는 놈도 있으니 걍 자기가 보고 판단하는 게 답이라는 거지
판정 자주 시키는 건 나쁜 요소가 아님. 크툴루는 판정에서 성공을 해야 캐릭터가 성장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모두에게 같은 판정을 시키는 것도 공평한 마스터링이 될 수 있음.
진짜구리면 화제거리도 안 됨
호러 연출이 좋던데 한번 돌려보고싶다 - dc App
진짜 망겜은 망겜이라는 화제도 안되듯이 진짜 구린 시나리오면 이렇게 언급도 안됨.
인생에 자랑거리라곤 trpg 룰 잘 알고있는 것 뿐인 놈들이니까 뭔들 마음에 들겄냐 - dc App
많은 사람들이 좋은 시나리오라고 평가하는 편인데 디씨라서 칭찬글이 올라올리 없다. 굳이 까자면 작가가 초창기에 내놓은 시나리오라서 탐사자가 뭔가 자의를 가지고 시나리오를 크게 움직 일 수 없는 점을 꼽게다. 하지만 그런 단점을 차치하더라도 호러 연출이 좋고 한국정서를 잘 녹여놓아서 갓반인 먹이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영업시나리오임
싫어하는 사람들은 크툴루를 한국식으로 녹여낸 부분에 큰 반감을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시나리오파, coc자체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다른 룰 파, 짜여진 시나리오의 레일로드식 스토리 전개 보다 플레이어의 움직임이 반영되는 재미를 느끼는 사람 정도가 있는거 같다
그렇게 느끼는 것은 절대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추구하는 재미의 방향성이 다를뿐.
판정을 너무 자주 시켜서 아웃인 걸 2분만 보면 알 수 있는 사람을 왜 빼고 그럼
2분맨은 룰알못인거 같아서 뺌
디시감성을 너무 곧이 곧대로 이해하면 곤란함. '구리다'라는 표현이 진짜로 우리가 아는 구리다 일수도 있고 단순히 자기 취향이 아닌걸 구리다라고 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