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D 5판

> 정통 중의 정통

> 스타터 셋도 좋고, 내용도 판타지라서 좋음

> 애들 하기 룰이 좀 복잡하지 않을까요


2. 13시대

> 유사 댄디

> 일단 내용이 판타지

> 룰이 댄디5판 보다는 낫다


3. 던전월드

> 이야기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다.

> 마스터가 정신 못차리면 산으로 간다. 게다가 초딩들.

> 룰에서 맵이나 시각적 지원이 없어서 감으로 해야 한다.


4. 마우스가드

> 그래픽노블로 친숙해질 수 있다.

> 역시 룰이 복잡하며 전투나 난관 리스크가 크다.


5. 피아스코나 저수지의 개들

> 이야기를 같이 만들 수 있다.

> 보드게임에 익숙한 아이들은 금방 따라온다.

> 아동 버전으로 순화시켜야만 한다.


6. 울타리 너머로

> 내용 자체가 동네 친구들이 영웅 되는 이야기이다.

> 룰에서 맵이나 시각적 지원이 없어서 감으로 해야 한다.


7. 저녁노을 어스름

> 훈훈한 동화풍 이야기다.

> 경쟁보다는 칭찬과 협력.

> 씹덕 냄새가 나고, 이 회사에서 내는 다른 룰이 역겹다.



뭐가 제일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