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서러킹들이 많이 살아있는것을 보면 4판이전 세팅이고
몇가지 특이한게 있는데 일단
철이라는게 멸종한 세계답게 무기는 흑요석제, 뼈제, 대형키틴제가 있는데 강철이나 마법무기가 아니면 무기랑 아머가 손상되는데 손상될수록 페널티가 생기고 파괴도 됨
그리고 강철제는 무기나 갑옷을 파괴가능
팔라딘이랑 클레릭은 오로지 npc만 사용가능한 클래스이고
소서러는 디파일링이 사용가능한 섭클이 있는 클래스인데 역시 이 섭클은 금지
파이터 섭클로 검투사가 있고
초능력 클래스인 ua미스틱이 허용
시작레벨은 6레벨
내 캐릭터는
전투에서 적에게 자비를 베풀어서 부족에 피해가 생겨 추방당한 스리크린 미스틱/파이터
스리크린 팔이 네개인데 원래 조그마한 팔로는 무기를 사용하는 행위는 못하지만(양손무기들고 횃불을 들거나 양손이 찬 상태에서 소매치기를 할수있는 정도) 전용피트로 이 작은 팔로도 Light태그가 붙은 무기를 보너스액션으로 명중페널티 받고 사용가능했음
여기에 미스틱으로 제다이질도 해서 컨셉이 정의로운 제네럴 그리비어스 느낌인 캐릭터가 나왔다.
우리파티는
자신보다 강한 남자를 찾아 결혼하고자하는 하프자이언트 배틀마스터
노예였다가 자유를 찾았지만 하루만에 노예상에게 잡힌 뮬 로그
일자전승의 원리로 계승자가 되었으나 친한친구에게 연인을 빼앗기고 사막을 방황하는 엘프 몽크
부족장의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방랑하는 엘프 드루이드
이렇게 이루어짐
파티원 전부 사막도적에게 붙잡혀 검투노예가 된게 첫 시작이었고
우리파티원들은 하나의 팀으로 단체경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벽면에는 여러가지 무기가 걸려있었고 총 4팀이 참여했다.
그리고 우리는 마스터가 난이도 빡세니 각오하라는게 무슨 뜻인지 알게되었다.
첫 4팀과의 대전은 의외로 쉬웠는데 적들끼리 싸우기도 했고
내캐릭터가 Mastery of Wood and Earth능력으로 쓰는 이기어검술 폭딜과
공격횟수가 보장되고 절대 무기가 안깨지는 몽크가 크게 활약하면서
첫 대전은 쉽게 이겼다.
우렁찬 환호성과 함께 사회자가 바로 다음경기를 진행시키며 거대한 문이 열렸고 브로그라는 팔 네개달린 트롤 비스끼무리 하게 생긴 몬스터가 풀려남 이미 피통도 많이 깍이고 자원도 많이 소모해서 엄청힘든 전투가 이어짐
쓰러진걸 드루가 힐 써대고 내 캐릭터도 어거지로 psi포인트를 짜내며 회복하기 바빴고 그나마 피통이 괜춘했던 로그가 마지막 일격을 가해서 간신히 이김
전부 피통이 한 자리수고 드루는 모든 스펠슬롯을 소모했고 내 캐릭터도 psi포인트가 바닥났고 모든 액션서지와 세컨드윈드도 바닥남
환호성과 승리했다는 해설자의 해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던 장군이 나타나 연설을 하는 순간 해설자가 장군을 디파일링하고 숨어있던 암살자들이 나타났고 해설자가 지진을 일으키고 콜로세움 벽이 무너짐
콜로세움에 있던 검투사들과 괴물과 짐승들이 풀려났고 난장판이 일어났고 우리팀은 이 무너진 벽으로 탈출하는걸로 세션이 마무리됨
전투만 주구장창 했는데 전투난이도도 엄청났고 흥미진진했다.
무기가 쉽게 파괴되니까 중간중간 드라마틱한 상황도 많이 일어나고 매우 재미있었다.
오늘도 또 모이는데 ㅎㅎ 기대된다.
몇가지 특이한게 있는데 일단
철이라는게 멸종한 세계답게 무기는 흑요석제, 뼈제, 대형키틴제가 있는데 강철이나 마법무기가 아니면 무기랑 아머가 손상되는데 손상될수록 페널티가 생기고 파괴도 됨
그리고 강철제는 무기나 갑옷을 파괴가능
팔라딘이랑 클레릭은 오로지 npc만 사용가능한 클래스이고
소서러는 디파일링이 사용가능한 섭클이 있는 클래스인데 역시 이 섭클은 금지
파이터 섭클로 검투사가 있고
초능력 클래스인 ua미스틱이 허용
시작레벨은 6레벨
내 캐릭터는
전투에서 적에게 자비를 베풀어서 부족에 피해가 생겨 추방당한 스리크린 미스틱/파이터
스리크린 팔이 네개인데 원래 조그마한 팔로는 무기를 사용하는 행위는 못하지만(양손무기들고 횃불을 들거나 양손이 찬 상태에서 소매치기를 할수있는 정도) 전용피트로 이 작은 팔로도 Light태그가 붙은 무기를 보너스액션으로 명중페널티 받고 사용가능했음
여기에 미스틱으로 제다이질도 해서 컨셉이 정의로운 제네럴 그리비어스 느낌인 캐릭터가 나왔다.
우리파티는
자신보다 강한 남자를 찾아 결혼하고자하는 하프자이언트 배틀마스터
노예였다가 자유를 찾았지만 하루만에 노예상에게 잡힌 뮬 로그
일자전승의 원리로 계승자가 되었으나 친한친구에게 연인을 빼앗기고 사막을 방황하는 엘프 몽크
부족장의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방랑하는 엘프 드루이드
이렇게 이루어짐
파티원 전부 사막도적에게 붙잡혀 검투노예가 된게 첫 시작이었고
우리파티원들은 하나의 팀으로 단체경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벽면에는 여러가지 무기가 걸려있었고 총 4팀이 참여했다.
그리고 우리는 마스터가 난이도 빡세니 각오하라는게 무슨 뜻인지 알게되었다.
첫 4팀과의 대전은 의외로 쉬웠는데 적들끼리 싸우기도 했고
내캐릭터가 Mastery of Wood and Earth능력으로 쓰는 이기어검술 폭딜과
공격횟수가 보장되고 절대 무기가 안깨지는 몽크가 크게 활약하면서
첫 대전은 쉽게 이겼다.
우렁찬 환호성과 함께 사회자가 바로 다음경기를 진행시키며 거대한 문이 열렸고 브로그라는 팔 네개달린 트롤 비스끼무리 하게 생긴 몬스터가 풀려남 이미 피통도 많이 깍이고 자원도 많이 소모해서 엄청힘든 전투가 이어짐
쓰러진걸 드루가 힐 써대고 내 캐릭터도 어거지로 psi포인트를 짜내며 회복하기 바빴고 그나마 피통이 괜춘했던 로그가 마지막 일격을 가해서 간신히 이김
전부 피통이 한 자리수고 드루는 모든 스펠슬롯을 소모했고 내 캐릭터도 psi포인트가 바닥났고 모든 액션서지와 세컨드윈드도 바닥남
환호성과 승리했다는 해설자의 해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던 장군이 나타나 연설을 하는 순간 해설자가 장군을 디파일링하고 숨어있던 암살자들이 나타났고 해설자가 지진을 일으키고 콜로세움 벽이 무너짐
콜로세움에 있던 검투사들과 괴물과 짐승들이 풀려났고 난장판이 일어났고 우리팀은 이 무너진 벽으로 탈출하는걸로 세션이 마무리됨
전투만 주구장창 했는데 전투난이도도 엄청났고 흥미진진했다.
무기가 쉽게 파괴되니까 중간중간 드라마틱한 상황도 많이 일어나고 매우 재미있었다.
오늘도 또 모이는데 ㅎㅎ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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