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펠캐스터를 제대로 공격주문이랑 같이 넣으면 6레벨 스펠캐스터 CR이 5~6이 나오긴 하는데


오피셜 스펠캐스터는 상태이상기가 없어서 정직하게 어택롤 공격은 실드랑 메이지아머로 막고


파이어볼 통통 갈기면서 서로 hp소모 싸움을 하게 됩니다. 그 외는 카운터 스펠로 주문을 차단하거나


미스티스텝으로 아군 마셜에게서 도망가는 방식이 되는데


이렇게 할 경우 적정 레벨의 적정 난이도만큼의 리소스를 소모하게 만들고 적이 뚝배기가 터질 수 있어요.(아군이 상태이상기를 걸면서 방해하면 되니까)


근데 PC들의 약점만 골라서 상태이상기를 2, 3개만 섞어놔도 플레이어가 모두 상태이상기에 걸리면


전투 난이도 이상의 리소스를 소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이런 상태이상기를 넣지 않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특히 메이지형 적은 상태이상기가 끝나도 슬롯 소모하면서 한번 더 주문을 걸 수 있으니까요.


오피셜에서 공포나 그 외 상태이상을 거는 몬스터는 전투시 한 번씩 넣는 게 끝이라 그건 별개로 치고요.


괜히 이상하게 보였다면 죄송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