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으로, 그리고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는가? 동족의 고기를 먹는다는거 말고는 없지 않아? 죽는 사람도 없고 공장에서 배양한거니까 프리온 감염의 위험도 없고 중금속 생물농축 위험도 없고 등등... 배양육이 상용화되고 수십년 지나면 인간 체세포 배양육도 상품화되지 않을까?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트와이스 사나의 몸 그대로! 사나 DNA 배양 가슴고기! 이런게 시중에 나온다고 생각해봐
윽... 지방만 구우면 그게 무슨 맛이라고 먹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요새도 맛보다 희귀성 때문에 인기 많은 요리는 흔함
양산하면 희귀하지가 않잖아. 허벅지를 양산하거나 하지 않을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굳이 양산한다면 사람 살보다 수천년동안 요리법도 검증되고 맛있는 가축 배양육을 양산하지 않을까? 사람 고기는 양산품보단 변태 사치품일 거 같다
하긴 그것도 그렇겠다. 그럼 진짜 그런게 나올지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이거 소재로 좋다
역겹긴 한데 어디가 문제라고 확실히 말하기 어려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문제는 딱하나네 바이러스나 세균같은거에 존나신경많이써야한다는거
ㅇㅇ 배양육은 자유롭지. 유통 과정만 신경쓰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