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싸한 대안도 없는데 뭐라하는건그냥 징징거리는걸로밖에 안 보임징징거려 놓고 좋은 소리들으려고 하는건 존나 욕심 아님?번역 마음에 안들어서 까대기 했으면그꼬라지 마음에 안들어서 까일 각오정돈 했어야지? OK?
대안도 제시하긴 하던데 다들. 꼬우면 접으라는건 너무 개돼지같워ㅎ;;
꼬우면 접는게 왜 개돼지냐? 합리적인 소비습관이지 소비자가 기업에 목소리를 내는게 그 제품 안사주는게 제일 무서운거 아니냐? 난 초여명 싫어서 크툴루 펀딩 취소했고 그 쪽은 쳐다도 안 보는데?
꼬우면 접는게 개돼지는 아닌데 불만토로하는 사람들보고 꼬우면 접으라하는건 개돼지마인드가 맞음
이건 구리다 이건 고쳐야 한다 등등의 불만은 결국 제대로 된 제품을 내어달라는 요구인건데 그런 요구를 하는 대신 걍 접어라? 심지어 그 요구가 온당치 않아도 응~꼬우면 접어~ 한 문장으로 퉁치는 건 굉장히 꼬롬하지 않을까
상당수가 만족할만한 대안없이 꾸엑질하는건 불만토로가 아니고 그냥 꼬운게 맞으니까 접는게 맞다
"魔 자체가 eldritch와 유사한 뉘앙스를 갖고있는데" 밑에 제목에서도 대안제기하는데?
심지어 지금 린치 맞는걸로 보아 불만보다 만족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큰데 그걸 무시하고 내 마음에 안드는걸 뭐 어떻게 하라는거?
그 대안이 다른 사람을 납득시킬만큼 씨알도 안 맥히는 소리니까 그렇지 뭐 어쩌라고?
아니 심지어 대안이 없어도 예를 들어서: 결함이 있는 상품의 AS를 요청할 때 무조건 "여기가 문제니 이걸 이렇게 고쳐서 설계한다면 문제가 없어질 겁니다" 라고 해야 함? 대안 없으면 문제제기도 못하냐 이말이야
그럼 다수의 동의를 받지 못하는 대안 제기는 꾸엑질이고 꼬운것이며 접어야 하는 거임? 제발..
그 문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문제가 아니라 장점으로 받아들여지면 그냥 묵살당하거나 비판당하는건 각오해야하지 않음? 누가 문제제기 하지 말래? 그 이후 타인의 반응이나 뒷일은 본인이 책임지는거지
묵살당하거나 비판당하는건 각오해야할 수도 있는데 "꼬우면 안사면 그만이지 뭐가 문제?" 라는 말은 개돼지농도 높은 발언이라고. 누가 욕하지 말래?
지가 문제제기 하지 말고 꼬우면 사지 말랬으면서 뭔ㅋㅋ
문제제기 하지말란적도 없고, 사지말라고 강요 따윈 한적도 없는데 지 혼자 넘겨 짚기하네 ㅋㅋㅋ
"꼬우면 안사면 그만" 이란 말이 문제제기 하지 말란 말이랑 뭐가 다른지ㅋㅋㅋㅋㅋ
응 아니야~
그래서 니 논리대로면 니 혼자 아니라고 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지요?
너도 너 논리대로 혼자 맞다고 하고 있는데 그건 무슨 의미가 있는데?
위에서 꼬접논리 병신같다 그러는데요?
나도 섬뜩한 방출이라는 말에 큰 불만은 없는데 남들이 문제제기하는 것까지 "꼬우면 안하면 됨" 이란 말로 조지려는 건 굉장히 무책임하다 본다
난 별로 무책임하다고 보지 않는다. 꼬우면 안하면 됨
지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행동을 보이는거지 어디서 개돼지니 뭐니 가져다 붙이면서 지 혼자 아니라고 본다니 하면서 판단을 내려? 너한테 동의 안해
나름대로의 대안도 냈고, "섬뜩한 방출" 번역이 어색하다는 것 자체에는 생각보다 많이들 동의하는 사항임. 이게 정당한 비판이지 어떻게 "꼬접" 말이 나올 상황이냐는 게 논지임
"섬뜩한 방출이 어색한 번역이다" 라는 의견 비판하고 욕하는 건 신경 안 쓰는데 "문제 제기를 하는 것" 자체를 꼬우면 접으란 말로 억누르려는게 개돼지 아님 뭘까 싶은데
받아들여지지 않는 대안, 그리고 그로 인해 오는 비판과 반발을 빼액질로 악 니들이 잘못됐어 인터넷이 이렇다는둥 조롱까지 삼았는데 이제와서 피해자 코스프레? ㅋㅋㅋㅋㅋ 자다가도 웃겠다
자기는 비판하면서 객관적인척 중립적인척하다가 자기한테 오는 비판에 대해서는 못참고 조롱해버리는 그치를 어떻게 인정하지? 이거야 말로 개돼지지
?빼액질 한적도 없고 인터넷이 이렇다 운운 한적도 없는데 혼자 허수아비 때리시네요
너 말고 다른애가 추하게 빼액질 했는데? 무슨 허수아비를 쳐
그럼 딴애가 빼액질한걸갖고 왜 나한테 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