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하고 고객으로써 그냥 갤에 불만인 거 약간 이야기한 것뿐인데 "번역능력 없는 찐따들이 불만만~" "꼬우면 펀딩취소하셈~ 너 빼도 대성공~" 이딴 것만 쓰는 애들은 대체 뭐임 지능형 안티임?
내 생각엔 지능형 안티가 맞는거 같다
정작 번역자들은 번역어 이야기 많이 해라 좋은거 나오면 나중에라도 반영하도록 한다는데 꼬우면 사지 말라는건 뭔 소린지
지능형 안티 맞는듯
누가 까지말랬냐? 그 이후 후폭풍은 본인이 감당하는 거지 ㅋ 이제와서 색깔입히기 오지네
후폭풍ㅋㅋㅋㅋ 대체 무슨 후폭풍이냐
쳐 맞는게 후폭풍이지 뭐긴
신성불가침은 오바 좀 하지마라 ㅡㅡ
빠가 까를 만든다 ㄹㅇ
오바 자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