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갬-성을 가질 수 있음
대표적으로 써봤던 게 판타지에서 군 계급을 영어식 계급을 직역한 식으로 했던 거.
한국군 하사, 중사, 상사-영어 스태프 서전트, 서전트 퍼스트 클래스, 마스터 서전트-번역어 참군관, 일등군관, 통달군관
한국 종묘-영어로 하면 Firstborn Shrine-첫 자손을 위한 제단.
턀갤의 모 번역가의 경우는 같은 군인이다 보니 이런 비슷한 감성을 깨달은 게 아닐까?
독특한 갬-성을 가질 수 있음
대표적으로 써봤던 게 판타지에서 군 계급을 영어식 계급을 직역한 식으로 했던 거.
한국군 하사, 중사, 상사-영어 스태프 서전트, 서전트 퍼스트 클래스, 마스터 서전트-번역어 참군관, 일등군관, 통달군관
한국 종묘-영어로 하면 Firstborn Shrine-첫 자손을 위한 제단.
턀갤의 모 번역가의 경우는 같은 군인이다 보니 이런 비슷한 감성을 깨달은 게 아닐까?
통달군관은 좀 개병신같음
맞아 좀 더 쌈마이함을 살려서 군선(仙)은 어땠을까?
명인군관ㄷㄷ
번역티나는 말을 의도적으로 써서 이방인갬성을 극대화하는 글쓰기방법이라니
"난쟁이 군주 얼음쇠는 내면의 적을 이기지 못하고 그 화기에 먹혀 황금열망이 되었소."
"난쟁이 왕 서릿쇠와 그의 졸복은 가슴 속 숙적에 무릎꿇어 열화에 녹아내렸으니 바야흐로 황금열욕의 시대가 찾아왔음이라."
"드워븐 로드 아이사이젠은 내면의 적을 이기지 못하고 그 화기에 먹혀 굴바이크가 되었소."
얼음: Eis/철: Eisen.
"소인력사 빙철제는 결국 심마에 굴복해 주화입마에 빠지게 되었으니, 그 후로 영예를 잃고 금탐마귀라 불리게 되었다."
입대 전부터 저랬는데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크크큭스...
그게 사실이라면 좀 끔찍하네요. 선군정치도 아니고 선군번역이라니...
사실은 아닐지도~
독특해직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