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 오브 드래곤퀸은 좀 괴랄하더라
뭔 하루종일 코볼트랑 싸워...

라이즈 오브 티아마트는 개인적으로 좋아했는데 이거랑 이어지는게 싫더라
그래서 내가 마스터링할때는 호드오브드래곤퀀은 그냥 백스토리로 넘김

차라리 프린스 오브 아포칼립스가 초반부와 후반부의 괴리감이 컸어도 이거보다는 더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