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RP 하는데 혼이 실리지 않았다면서
더 크고 열심히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카페에 울릴 정도로 큰 소리로 다시 했는데
싸늘한 목소리로 나오라고 하더라고...
다른 플레이어들 마른 침 삼키면서 지켜보고
마스터가 엎드려 뻗치라고 해서 빠따 5대 맞았다 ㅠㅠㅠㅠ
그래도 무서운만큼 챙길건 챙겨서 세션 끝나고
자기도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라고 하면서
몰래 연고 챙겨줄 때는 약간 감동했음 ㅋㅋ
더 크고 열심히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카페에 울릴 정도로 큰 소리로 다시 했는데
싸늘한 목소리로 나오라고 하더라고...
다른 플레이어들 마른 침 삼키면서 지켜보고
마스터가 엎드려 뻗치라고 해서 빠따 5대 맞았다 ㅠㅠㅠㅠ
그래도 무서운만큼 챙길건 챙겨서 세션 끝나고
자기도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라고 하면서
몰래 연고 챙겨줄 때는 약간 감동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마스터가 쪼오금 호랑이마스터네
이건 뭔 컨셉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에서 하는구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군대냐?
씹갓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