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로 한 4번 정도 세션을 뛰다 터지는 바람에, 뉴비 기저귀를 벗으려다 말고 주저앉아버린지 근 1년이 되었다.
그 때 지나가듯이 알려주던 이런 룰 저런 룰 정보도 자연히 다 까먹어버렸고, 이제 남은건 티알? 아니 오알을 다시 해보고싶다는 마음 뿐이다.
아마 던월을 추천받았던 것 자체가 룰이 넷상에 배포되어있었기 때문일텐데,
자꾸 던월 똥룰이라고 하니까 괜히 하기 싫어지더라고..
내가 이걸 취미로 붙일 수 있을지 감이 안와서, 룰북 구매 없이도 플레이 할 수 있는 룰이 있으면 그걸로 츄라이 하고 싶은데.
턀갤 영감님들 훈수좀 주십쇼.
댄디 정발 한달에서 한달 반정도 존버하고D&D 베이직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던월말고 공개룰 중 구인이 활발한 룰은 없을껄
앗..아아;;
디앤디 베이직 9월 20일에 무료공개됨
그럼 당장 두 달은 다른 룰 플을 먹어봐야겠구나
아니면 패스파인더. 완전히 공개된걸로 알고있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예전에 패스파인더 이름 단 모바일 게임 해본 것 같다. 손패가 곧 체력이었던 거 같은데..
던월해 던월 재밌엍
던월 아니라도 터지는 일 수두룩하니 걱정 마셈
기관장치!
왜 아무도 기관장치를 추천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