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배경
라즈미르(Razmir)의 신전은 라즈미란(Razmiran)에서 훈련을 받은 소수의 이도교 무리에 의해 감독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역 정권을 부패시키고 라즈미르의 힘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이들은 그들 개인의 부와 영향력을 증대시킬 기회를 엿보고 있는 자들이지요.
이라민(Iramine)이라는 엘프 소서러가 이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라즈미란에서 훈련을 받은 그녀는 신전이 자리한 지역으로 보내져 신전에 합류했고, 비밀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라즈미르의 신전에 들어오기 전에 이라민은 카센과 아사르라는 두 모험가와 함께 세계를 여행을 하는 성공한 모험가였습니다. 비록, 셋 모두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어준 마지막 모험 이후로는 서로 갈 길을 가게 되었지만 말이지요.
셋의 마지막 모험에서 셋은 숨겨진 부의 도시를 발견했기에 라즈미르의 원로 사제들은 이에 많은 관심을 가졌지요. 셋이 운반할 수 있는 한계만큼 보물들을 긁어모으는 동안 일행의 리더. 카센은 돌아가는 길이 매우 위험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한가득 보물들을 들고 돌아가는 길에 카센은 보물로 가득찼던 숨겨진 도시의 입구의 열쇠를 세 조각으로 나눠 일행에게 한 조각씩 건넸습니다. 라즈미르의 사제들은 나뉘어진 열쇠의 조각을 모아 살아있는 신의 이름 하에 부를 모으라는 비밀 임무를 내렸지요.
이 임무를 받게 되고서 얼마 지나지않아 이라민은 자신의 옛 두 동료들이 열쇠의 조각을 놓고 싸우다 서로 죽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듣게 된 그녀는 재빨리 한 무리의 도적들을 모아 옛 동료 중 하나. 카센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세운 카센 마을로 향했지요.
이 와중에 몇몇 문제가 있었지만 이라민과 도적 무리는 카센의 무덤에 도달해 열쇠의 두 조각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그녀의 또다른 동료. 아사르의 영혼이 깨어나 언데드로 되살아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되살아난 아사르를 쓰러뜨린 모험가들은 이제 아사르를 일깨운 원인을 뒤쫓기 위해 탐란(Tamran)으로 향하는 중입니다. 탐란으로 되돌아 온 이라민은 열쇠를 완성시킨 후 라즈미르의 이름 하에 부의 도시로 향했습니다. 한편, 남아 있는 이도교들은 도시를 점령하기 위한 계획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영향력은 계속해서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사용 룰
패스파인더
사용 툴&진행방식
ROLL 20, 텍스트
일정
10월 5일날 모여 시트를 작성 후 다음 주인 10월 12일에 모여 오후 8시~12시까지 매주 4시간 진행합니다. 3주~4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ps. LTE가 느린건지, 디시 서버가 이상한건지 업로드가 잘 안 된다.
- dc official App
8월 ->9월 - >10월의 일정변경..
갑자기 바빠지는걸 우찌 합디까 - dc App
10월 플을 7월에 공개구인하는 거임? ㄷㄷ;;
저장용으로 올린거고 구인은 9월에 할 것 같은디. - dc App
구인임? 알바 끝나면 패파 공부 다시해야겠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리고 LTE 느리면 사진 드럽게 안올라감 ㅎㅎ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열면 참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