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벨로 시작해서 마을의 청년들이 모여 모험을 시작하고 향후에는 어비스로 가서 오비리스 로드들과 투닥거리는 그런 장기 플레이를 3.xx류로 하고 싶다. 오랜 생각이다. 예전에 팀원이 팀 바깥에서 3.5 한다고 할 때 껴달라고 할껄. 흑흑. - dc official App
기존 돌아가고 있는 3.5 OR팀들에 자리가 남아있을까..
돌아가는 팀이 있기는 하겠지만 이미 갈라파고스화 돼서 신규 인원은 안 뽑겠지. - dc App
마음같아서는 구인을 하고 싶지만, 괜히 이상한사람이 들어와서 플레이가 깨지면 기존 팀원들에게 미안함
그런 것도 있고 같이 오래 한 사람들인만큼 익숙하고 합도 잘 맞으니까 하던 사람들과 하는건 어쩔수 없지. - dc App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해서 패스파인더로 단편 돌리면서 장편 플레이 츄라이 하고 있지만 마스터랑 플레이어의 재미는 다른만큼 좀 슬프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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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번 마스터링 해보고 싶기는 한데 룰 숙지가 안됐으니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아니 마이너는 또 아닌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 창조의회랑 가면 되잖아..?
패스파인더나 3.5계열 or로 돌리는데가 거기말고 더 있음? 여기 글올리는거보단 창회가입해서 해.
창회는 평가가 너무 갈려서 모르겠소요 - dc App
창회는 씹덕 감성이 주류라 얘가 바라는 팀이랑 다른 거 같은데
3.5 여러군데 봤는데 팀별로 갈라파고스랑 룰링 천차만별이긴 하더라... 결국 구경만 하다 원래 팀에서만 계속하게됨. OR은 시간도 지나치게 잡아먹어서...
.5 티알은 사실 찾아보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