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맵이 있어도 전경묘사하고 중요 힌트점이나 단서 벽에 장식이나 글자같은거 묘사하고 활용할만한 지형이나 사물은 묘사하는게 대부분이여만약 그냥 맵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한다면 디엠이 초보거나 애초에 팀 분위기가 그렇거나임
초보맞는거같은데
저번에 초보 gm이 구인하던데아님?
밑의 맵 이야기의 핵심은 서술 그 자체보단 이점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저건 댄디에서 권장되기 어려운 방식인 것은 맞음
타이핑 치기 귀찮아서 저번에 위 비 고블린스 할때 좀 대충 설명한것도 같고...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