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이랑 스프롤, 아포월, 월인페... 같은 거.
나는 보통 그럴듯한 배경 사진, 이를테면 중세풍 마을, 대도시 사진, 어두운 동굴... 같은 것만 박아뒀는데
간단하게 맵 그리는 툴이나 그런 것도 있더라고.
dnd 정도로는 아니고 대충 플레이어 위치를 표기하거나 묘사를 좀 더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정도로 이용할까 생각중임 뷰는 탑뷰고.
어떤 거 같아?
던월이랑 스프롤, 아포월, 월인페... 같은 거.
나는 보통 그럴듯한 배경 사진, 이를테면 중세풍 마을, 대도시 사진, 어두운 동굴... 같은 것만 박아뒀는데
간단하게 맵 그리는 툴이나 그런 것도 있더라고.
dnd 정도로는 아니고 대충 플레이어 위치를 표기하거나 묘사를 좀 더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정도로 이용할까 생각중임 뷰는 탑뷰고.
어떤 거 같아?
13시대 느낌으로? 나쁘진 않은듯. 대신 플레이어의 상상이 맵에 그려진 기물들로만 제한될 수도 있음.
13시대 느낌이 뭔지 모르곘다
13시대는 거리를 D&D처럼 1피트, 2피트 하는 절대적 단위로 따지는게 아니라 접전, 근거리, 원거리 같은 상대적 개념으로 따짐. 그래서 맵을 쓰긴 해도 (안쓰고 진또배기 심상 극장을 쓰는 곳도 있고) 토큰이나 미니어처로 대충 여기 있고 저기 있고 이리 가고 그곳을 누가 막고 있고... 등등을 표시함.
ㅇㅇ 그런 느낌. 이미 있는 룰에서 쓰는거면 나쁘진 않단거네. 함 해봄
디테일한거 말고 즉석에서 찍찍 그어가면서 하는건 좋은듯
롤20은 툴 너무 구려서 그건 별로임 렉도 걸리고
있는 쪽이 이해에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