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지는 다른 생명체의 피를 빨아먹는 매우 작은 마법 짐승입니다. 이런 연유때문인지 스터지 무리는 "갈증"이라고 불리기도 하지요. 이런 스터지는 패밀리어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외형
스터지는 커다란 벌새와 모기를 흉측하게 혼합시킨 결과물과 매우 유사합니다.
생태
스터지는 숲, 동굴, 늪지에 도사린 채 살아있는 생명체가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살아있는 생명체가 지난간다면 은밀하게 날아가서 달라붙은 뒤 따뜻한 피를 빨아먹지요.
단 한 마리의 스터지는 위협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문제는 스터지들이 종종 큰 무리를 형성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리를 형성한 녀석들이 달라붙게 된다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포가튼렐름 위키
ps. 자다가 모기한테 스닉어택 당한다는 댓글이 인상깊어서 번역함. 아, 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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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벨 최고의 마법이 버닝핸즈인 이유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13시대에서는 개미가 그러듯 지들끼리 역할도 나눠져 있드라. 피 빨아다 새끼들한테 먹이는 녀석, 둥지 방어용 원거리 공격하는 녀석, 둥지를 확장하거나 유지보수하는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