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D&D 5판의 테스트를 위해 공개된 D&D Next에서부터 파이터는 날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는 사실 파이터 자체가 강력해진 것 보다도, 3.5판까지 절대적인 위세를 자랑하던 주문시전자 클래스들이 몇가지 제한을 받게 된 것 역시 큰 역할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4판에서처럼 Mark를 하는 것도 아니면서, 파이터는 이른바 “탱킹”이 가능한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파이터를 먼저 죽이거나 무력화하지 않으면 괴물이 박살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