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D&D 5판의 테스트를 위해 공개된 D&D Next에서부터 파이터는 날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는 사실 파이터 자체가 강력해진 것 보다도, 3.5판까지 절대적인 위세를 자랑하던 주문시전자 클래스들이 몇가지 제한을 받게 된 것 역시 큰 역할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4판에서처럼 Mark를 하는 것도 아니면서, 파이터는 이른바 “탱킹”이 가능한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파이터를 먼저 죽이거나 무력화하지 않으면 괴물이 박살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ㄷㄷ
파이터를 먼저 죽이거나 무력화하지 않으면 괴물이 박살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ㄷㄷ
액션서지 쓰고 후두려 패는 거 개무서움 진짜
오라오라오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파이터가 다른 밀리직이랑 확연히 차이를 내는 11레벨 이후 가지 않더라도 배틀마스터 파이터가 트립어택으로 눕혀버린다음에 액션서지 까서 어드밴티지 받고 3~4번 막 후두려 까버리면 졸라 아픔. 플레임텅같은 대미지에 다이스 뻥튀기 붙는 무기라도 있으면 어지간한 동일 CR기준 보스도 반피가 훅 날아감.
"그러나 이 점이야말로 파이터가 노리는 부분입니다. 5판의 전투 조우에서는 절대로 파이터를 무시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시발 바로 이거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