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브니카는 차원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끝없이 펼쳐지는 도시임. 라브니카는 열개의 길드가 각자 자신의 업무를 처리하며 갈라먹고 있음. 그러다가 무슨 문제가 일어나니까 게임의 배경이 됐겠지?
이제까지 라브니카에는 세 번 갔는데, 스토리는 대충
1. 대충 길드끼리의 평화조약이 븅신이 돼서 싸움.
2. 대충 길드끼리 싸우다가 해결책을 찾음.
3. 대충 길드끼리 힘을 합쳐 차원간 침략을 막아냄.
정도임.
고블린, 거인, 용, 웜, 드레이크 등등은 생략함.
코뿔소 수인인 록스도 검색해봤는데 라브니카 블럭에는 코빼기도 안 비추는걸 봐선 라브니카 차원에는 없나봄.
일단 내가 좋아하는 인어들.
매직의 인어들은 하반신이 다리임. 그래서 지상에서도 원활히 이동할 수 있음.
애초에 원문이 Manfish가 아니라 Merfolk니까ㅋ (바다종족이라는 뜻ㅎ)
주로 청색에 시믹 (청녹, 생명공학에 미친놈들) 소속.
아래의 에이븐은 조류 종족. 그런데 흑막이 다른 차원의 군단을 이끌고 이 차원을 침략하는 스토리 때문에 출연한거지, 아마도 라브니카에는 없는듯?
턀붕이들이 깊은 관심을 갖는 록소돈. 코끼리 수인임.
주로 백색에 셀레스냐 (녹백, 자연숭배 종교집단) 또는 보로스 (적백, 치안 유지군단) 소속.
비아시노. 파충류계 종족인데 얘네는 종족값이 도마뱀 같은게 아니라 그냥 비아시노임.
주로 적색. 주로 어디 소속인지는 잘 모르겠네. 길드 없는 자들인가?
베달켄. 민둥머리 푸르딩딩한 멀대들. 칼라데시에서는 육손이들인데 라브니카에선 아닌듯.
주로 청색에 아조리우스 (백청, 입법부이자 사법부) 소속.
스럴. Thrall임.
시체로 빚어 만든 유사 언데드. 오르조브 (백흑, 고리대금 금전교) 소속으로 빚쟁이들을 바삭하게 만들거나 오르조브 내부의 잡일을 담당해 집단이 잘 굴러가도록 촉촉히 기름칠 함.
대충 그러하다~
육손은 칼라데시의 베달켄이 육손임
허걱스 글구낭
GGR에는 켄타우로스, 미노타우로스, 록소돈, 벨다켄, 시믹 하이브리드가 소개되어 있음
켄타랑 미노는 다른 책에서 소개했어도 됐잖아...
뭐 다른 책에 나올 일 있으면 거긴 또 거기대로 수록될 거임. GGR에도 이미 VGM에 추가된 고블린이 나와있으니까
아니 그 자리에 다른 매직 종족들 넣어줬으면 좋았을거란 이야기야
그리고 스럴도 여기저기 나옴. 도미나리아에도 있고 피렉시안 스럴도 있고
종족이라고 하기도 좀 뭐한 게 스럴은 시체를 빚어 만든 생명체인데 언데드는 아니고... 뭐 이런 애매한 놈들로 이번에 좀 나온 오르조브 스럴들은 빚쟁이 시체로도 만들고 유령 되고 남겨진 자기 길드원 몸으로도 만들고 한다네
디용? 스럴 라브니카 전용 종족인줄...
당장 구글 이미지검색에 Thrull mtg를 쳐보라구!
댄디에선 수인플 하기 힘든데 수인플 하려면 괜춘해보인다 ㅋㅋㅋ
타르커에선 댕댕이 수인인 아이녹도 나왔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