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까기만 주구장창 해대고 스토리는 PL들이 하나도 몰라도 알아서 진행되고 몹 내놓고 매직템 나눠주는 게 겜의 모든 낙인 플을 하니까 지금까지 평범한 줄 알았던 다른 플 두개가 갓겜처럼 느껴짐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걸 보니 이것도 어떤 의미로는 갓겜인가? 탈주각 잡고 있는데
비교체험 극과 극 그 정도면 많이 느낀 것 같으니 탈주 ㄱ
그정도면 털주각잡을만함 ㄱㄱ
평범하다고 느껴지는 플이면 사실 마스터가 엄청 잘하는거더라
대부분의 플들은 그런 감각도 없어
그정도 마스터들이면 취향 맞는 사람에겐 갓마스터였던 사람이 많은 듯
나처럼 피에 미친게 아니면 좀 지루할만 하겠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정기 플레이 3개나 잡아놓고 지루함 비교하는 플레이어 쩐다..
재미없다고 중간에 탈주하는 게 사람할 짓이냐 병신아 턀갤새끼들은 그걸 또 부추기고 앉았네 존나 막나가네
재미없는데 그럼 넌 계속 팀에 나가냐? 자기 게임 재미없어 하는거 알면 마스터부터가 안나와줬음 할거다
재미없는데 의무감으로 계속 출석하는건 그 팀을 위해서도 별로임. 플레이 성의 없이 하는거 다 티나서...
플이 계속 재미 없으면 세션 끝난 다음 정중하게 자기랑 안 맞는 것 같다고 말하고 헤어지는 게 맞지, 업무도 아닌데 왜 억지로 꾸역꾸역 하고 앉아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