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3시대 팟의 캐릭터중 하나는 마계굴이 어디에 열리는지를 본능적으로 알수있다는 설정임.
근데 이게 호라이즌의 마법사들이 흥미를 끌어서 걔네들과 연구하면서 실험하기로함.
근데 실험중 캐릭터의 플레이어가 제안함.
\'영혼을 반으로 나누면 감지가 어떻게 될까요?\'
근데 마스터와 NPC반응이 심상찮음. 이미 비슷한 실험으로 마계굴이 열렸고(그때는 미리 대기중인 마법사들이 처리했고) 마스터가 진짜 할거임? 이러는것. 플레이어가 알았다니까 마스터가 잠깐 천장을 바라보더니 씩 웃으며 말하대.
\'소 심연이 열렸습니다\'
13시대의 심연은 악귀라는 존재들이 물밀듯이 쳐들어오는 곳이거든? 표상중 하나가 거기에 박혀있어서 겨우 막을정도.
근데 제국 대도시인 호라이즌에서 그런 심연이 그거에 비해 작지만 열렸다는거야. 지옥도지.
설마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몰랐던 플레이어는 철회해달라 요청했지만 마스터는 어림도없다를 시전하고. 사실 플레이어들 반응이 안좋으면 철회할수 있긴했다만 플레이어중에 그 플레이어만 빼고 반응이 엌ㅋㅋㅋ 수준이어서 철회불가능했던것.
사실 그 소 심연은 갑자기 떠오른 마스터의 애드리브였다함. 스토리 터졌다고 했지만 분위기 나빠진건 아님. 갑자기 제국 대역적이된 그 플레이어는 멘붕해버렸지만 명실상부 스토리의 주역자리를 따놓게됨. 지옥도가 된 호라이즌을 겨우 빠져나온채로, 플은 끝나게됨.
다음주 플레이가 기대된다.
근데 이게 호라이즌의 마법사들이 흥미를 끌어서 걔네들과 연구하면서 실험하기로함.
근데 실험중 캐릭터의 플레이어가 제안함.
\'영혼을 반으로 나누면 감지가 어떻게 될까요?\'
근데 마스터와 NPC반응이 심상찮음. 이미 비슷한 실험으로 마계굴이 열렸고(그때는 미리 대기중인 마법사들이 처리했고) 마스터가 진짜 할거임? 이러는것. 플레이어가 알았다니까 마스터가 잠깐 천장을 바라보더니 씩 웃으며 말하대.
\'소 심연이 열렸습니다\'
13시대의 심연은 악귀라는 존재들이 물밀듯이 쳐들어오는 곳이거든? 표상중 하나가 거기에 박혀있어서 겨우 막을정도.
근데 제국 대도시인 호라이즌에서 그런 심연이 그거에 비해 작지만 열렸다는거야. 지옥도지.
설마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몰랐던 플레이어는 철회해달라 요청했지만 마스터는 어림도없다를 시전하고. 사실 플레이어들 반응이 안좋으면 철회할수 있긴했다만 플레이어중에 그 플레이어만 빼고 반응이 엌ㅋㅋㅋ 수준이어서 철회불가능했던것.
사실 그 소 심연은 갑자기 떠오른 마스터의 애드리브였다함. 스토리 터졌다고 했지만 분위기 나빠진건 아님. 갑자기 제국 대역적이된 그 플레이어는 멘붕해버렸지만 명실상부 스토리의 주역자리를 따놓게됨. 지옥도가 된 호라이즌을 겨우 빠져나온채로, 플은 끝나게됨.
다음주 플레이가 기대된다.
이런 좋게 가는 좆된 스토리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