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내용 : https://m.dcinside.com/board/trpg/102384
저번 세션에서 죽은 뮬로그는 이번에도 뮬 UA레인저 헌터로 새로 만들어 왔다.
원래 카라반 호위하는 용병인데 저번에 검투경기가 열리던 도시 우리크에서 술먹고 잘려서 취해서 쓰러졌는데 일어나보니 우리가 탈취한 마차의 배럴안에서 조용히 잤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었다.
일단 사막 중간이고 장비도 없다보니 같이 협력해서 살아서 자유도시 티르까지 가기로 한다.
일단 물하고 식량은 확보했는데 문제는 무기
일단 무기가 전부 맛이간 상태였고 저번 오아시스마을에서 자원을 구하기로 한다.
드루이드랑 레인저가 먼저 정찰해서 마을을 살폈는데 군데 군데 저번에 본 식인선인장을 제외하면 마땅히 생물이나 사람이 안보였고 마을외곽에 흑요석동굴이 있는걸 확인했다.
선인장 자체는 고정형에 가시가 촉수처럼 튀어나오기는 하는데 사거리는 짧고 사이오닉으로 현옥이 가능은 했지만 DC도 낮고 걸려도 때리니까 바로 집중풀려서
내 미스틱 캐릭터의 이기어검술과 레인저 활질 배마의 자벨린으로 수월하게 정리했다.
그리고 경비병의 창고를 뒤졌고 흑요석 무기들을 여러개 챙길수 있었다. 계속해서 탐사해서 그을림과 함께 멀쩡한 옷가지들이 널려있었고
미스틱 캐릭터로 디파일링의 흔적임을 발견했다.
마침 투기장에서도 미스터리한 디파일러가 나타났기도 했고 호기심에 더 조사해서 흔적이 시작된 흑요석 동굴로 들어갔고 동굴 어딘가 구멍이 있었고 여기서 작은 하플링 유적을 하나 찾음
여러 우리크의 경비병들의 시체들과 정체불명의 인간들의 뜯어먹힌 시체가 즐비했고 유적 제일 중앙 왕좌에는 거미줄로 가득한 하플링뼈가 있었고 그 아래에 고대하플링어가 적힌 보관함이 열린채로 있었고 보석같은게 들어있던 흔적을 발견했다.
여기서 동굴에 숨어있던 외눈지네들이 나타나서 전투가 시작했고
아타스라는 동네는 개나소나 초능력자다보니 지네들도 사이오닉쓰더라 ㅋㅋㅋㅋ
그래도 이번전투는 수월했음
근데 또 무기들이 손상됨 ㅠㅠ 결국 후반에는 유일하게 명중패널티가 없는 몽크가 활약했다.
결국 경비병들을 뒤져서 괜춘한 뼈갑옷들과 가죽갑옷들과 푼돈 무기수리를 위한 흑요석들을 챙겨서 오아시스에서 정비하고 출발한것으로 이번 세션 끝!
아타스에서 생존하기 힘들다 ㅠㅠ
전투가 조금만 길어져도 흑요석 같은 무기는 금방 손상되서 힘들어지더라 일단 서브무기들 여러개가 필요해보임
저번 세션에서 죽은 뮬로그는 이번에도 뮬 UA레인저 헌터로 새로 만들어 왔다.
원래 카라반 호위하는 용병인데 저번에 검투경기가 열리던 도시 우리크에서 술먹고 잘려서 취해서 쓰러졌는데 일어나보니 우리가 탈취한 마차의 배럴안에서 조용히 잤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었다.
일단 사막 중간이고 장비도 없다보니 같이 협력해서 살아서 자유도시 티르까지 가기로 한다.
일단 물하고 식량은 확보했는데 문제는 무기
일단 무기가 전부 맛이간 상태였고 저번 오아시스마을에서 자원을 구하기로 한다.
드루이드랑 레인저가 먼저 정찰해서 마을을 살폈는데 군데 군데 저번에 본 식인선인장을 제외하면 마땅히 생물이나 사람이 안보였고 마을외곽에 흑요석동굴이 있는걸 확인했다.
선인장 자체는 고정형에 가시가 촉수처럼 튀어나오기는 하는데 사거리는 짧고 사이오닉으로 현옥이 가능은 했지만 DC도 낮고 걸려도 때리니까 바로 집중풀려서
내 미스틱 캐릭터의 이기어검술과 레인저 활질 배마의 자벨린으로 수월하게 정리했다.
그리고 경비병의 창고를 뒤졌고 흑요석 무기들을 여러개 챙길수 있었다. 계속해서 탐사해서 그을림과 함께 멀쩡한 옷가지들이 널려있었고
미스틱 캐릭터로 디파일링의 흔적임을 발견했다.
마침 투기장에서도 미스터리한 디파일러가 나타났기도 했고 호기심에 더 조사해서 흔적이 시작된 흑요석 동굴로 들어갔고 동굴 어딘가 구멍이 있었고 여기서 작은 하플링 유적을 하나 찾음
여러 우리크의 경비병들의 시체들과 정체불명의 인간들의 뜯어먹힌 시체가 즐비했고 유적 제일 중앙 왕좌에는 거미줄로 가득한 하플링뼈가 있었고 그 아래에 고대하플링어가 적힌 보관함이 열린채로 있었고 보석같은게 들어있던 흔적을 발견했다.
여기서 동굴에 숨어있던 외눈지네들이 나타나서 전투가 시작했고
아타스라는 동네는 개나소나 초능력자다보니 지네들도 사이오닉쓰더라 ㅋㅋㅋㅋ
그래도 이번전투는 수월했음
근데 또 무기들이 손상됨 ㅠㅠ 결국 후반에는 유일하게 명중패널티가 없는 몽크가 활약했다.
결국 경비병들을 뒤져서 괜춘한 뼈갑옷들과 가죽갑옷들과 푼돈 무기수리를 위한 흑요석들을 챙겨서 오아시스에서 정비하고 출발한것으로 이번 세션 끝!
아타스에서 생존하기 힘들다 ㅠㅠ
전투가 조금만 길어져도 흑요석 같은 무기는 금방 손상되서 힘들어지더라 일단 서브무기들 여러개가 필요해보임
소울나이프도 일단은 무기 필요 없지 않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원래 소울나이프 하려다 이모탈로 바꿨거든 ㅎㅎ 사이오닉 웨폰집중해서 마법무기로 바꾸면 되기는 한데 일단 지금 단계에서는 마스터리 오브 우드앤어스가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