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플레이어들이 이거하지 않을까 저거하지 않을까 고민하는 것 보다는
모험의 배경 설정과 모험에서 만날 npc들의 설정, 그들이 아는 정보, 적들이 꾸미고 있는 흉계 정도만 요약 정리해놓고
모험에서 만날 수 있는 몬스터 정보(npc 포함)랑 전투 지도만 준비해 놓는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음.
PC들은 항상 예상 외의 방법으로 마스터가 꾸민 시나리오를 조져놓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간략하게 정리하는게 시간도 빠르고 좋은 거 같아..
좀있으면 열반에 들겠군